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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생태전시관과 곤충테마생태원은 멸종위기 곤충의 보전과 증식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 2013년 ‘환경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사업대상자로 선정돼 총 70억원(국비 32.5, 도비 37.5)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면적 27,970㎡(전시관 1,238㎡, 생태원 26,732㎡) 규모로 조성했다.
이 도지사는 “취임 후 1년간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언제나 도민들을 생각하며 새벽부터 밤까지 현장을 누볐고,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성장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기반을 만드는데 주력해 왔다. 이를 통해 많은 부분에서 가능성을 확인해 가고 있다”며 취임 1년을 회고했다.
양파 가격이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가 양파수급 조절을 위해 해외 수출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6월 중순 기존 양파 주력 수출시장이던 대만으로 수출을 시작했으며, 신규 시장개척에 성공한 싱가포르와 태국시장에도 7월 첫 주부터 수출을 개시 한다.
경북도가 이번 역사투어를 시행하게 된 배경에는 울릉도와 독도를 여행하는 것이 독도를 지켜내는 가장 손쉬운 길이며 일본의 계속되는 도발을 막아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임을 보여주기 위한 의지가 배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경북도와 족자카르타주는 2005년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농업‧새마을, 국제학술세미나, 체육교류, 한국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경북도가 운영하는 한국어 초청연수 프로그램에 지금까지 9명의 족자카르타주정부 공무원이 참가하는 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식물세밀화는 사진을 통하여 미처 표현되지 못하는 수술, 암술, 꽃, 잎, 종자 등 분류형태학적 미세한 특징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식물의 아름다운 모습을 조화롭게 표현하여 식물이 우리에게 주는 생명의 고귀함과 미학을 담아내는 중요한 학술자료이다.
감찰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근본적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응급조치 후 신속히 개선하는 등 여름철 안전관리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다가올 남북 화해 협력시대에 대비, 통일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통일리더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개 시군과 통일교육센터에서 통일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는 도민 47명을 추천받아 평화통일 전문 인력으로 양성한다.
어촌소득과 복지어촌을 실현하는데 역점을 뒀다. 또한 내수면 어업을 포함한 도내 23개 시군의 중점 정책 사업도 반영하는 한편 지역 특성에 맞는 해양수산 신산업과 미래전략 산업을 발굴하여 국책사업화 하는 등 민선 7기 도지사 공약사업을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갈 방안이다.
이웃사촌 시범마을 프로젝트 중 농업 분야 청년유입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창업 지원사업’은 전문 기술교육과 현장실습교육을 거쳐 의성지역에 일정 면적이상 농지를 구입하거나 임차해 스마트팜 시설을 설치하고 영농에 정착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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