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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는 50% 이상의 기업이 구인난을 겪고 있어 경북 청년의 취업 성공률이 높으며, 지난해 체결된 경북도-한국산업단지공단-후쿠오카현 중소기업진흥센터 간 업무협약으로 인턴십 추진의 최적지이다. 인턴십 참가자들에게는 현지 교육비, 편도 항공료, 보험료 등 일부 경비를 지원한다.
경북도는 ‘2019년도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를 열어 청도 송금리, 예천 풍정리, 군위 화북리, 영주 두산리 등 4개 마을을 경북을 대표하는 행복마을로 선정․시상했다. 4개 마을은 향후 농식품부 주관 전국 콘테스트에 경북도 대표로 참가한다. 7월중 중앙 현장평가를 거쳐 전국의 20개 팀과 경합을 벌이게 된다.
인문학 분야의 저명인사를 활용한 셀럽마케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두 번째 인문캠프에는 경북 예천 출신이면서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로 유명한 시 '너에게 묻는다'와 소설 '연어' 등의 저자 안도현 시인을 초청했다.
청색기술은 자연의 구조, 원리, 시스템을 모방해 경제적 효율성이 뛰어난 물질을 창출하는 기술로 미국 컨설팅 전문기관인 FBEI는 청색기술 시장을 2030년 1조 6천억 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잠재력이 큰 산업으로 소개했으며 현재 미국, 독일, 영국, 일본에서는 청색기술 산업을 국가적 차원에서 집중 육성하고 있다.
봉사활동 기간은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으로 경북도가 새마을시범마을로 조성 중인 인도네시아 딴중왕이에 20명, 캄보디아 짬박․깜라엥․로까에 25명, 자체 연수사업을 진행 중인 키르기스스탄의 아크보소․칼르스오르도에 30명 등 총 3개국 6개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보건복지부는 2008년부터 전국 권역별로 14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지정해 왔는데, 경북도는 안동병원이 2017년 12월 15일 지정돼 그 동안 준비기간을 거쳐 정식 개소했다. 심혈관, 뇌혈관, 심뇌재활 및 예방관리센터 등 4개의 전문센터와 전용 병동은 심뇌혈관질환자들에게 예방부터 치료, 재활까지 단계적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북도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5일 도청 동락관에서 이철우 도지사, 임종식 도교육감, 지역 기관장을 비롯해 도내 여성지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전국 최초로 시작한 경북의 치매보듬마을을 소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치매안심마을 사업 관계자들에게 경북도가 2016년부터 조성을 시작한 ‘다함께 만드는 치매보듬마을’사업 운영 성과와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올해 공예품대전은 지난 6월 25일부터 이틀간 총 70점의 작품이 출품6되었으며, 공예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10명의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3점, 동상 4점, 특선 11점, 입선 18점 등 총 43점의 우수한 작품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입상작품은 오는 7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3층 갤러리 34에서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빛나는 인생이모작 기술학교’는 은퇴자의 은퇴 본격화에 따른 노후 대비를 위한 인생 재설계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사회참여와 자존감 고취,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하며 총 사업비는 8천만원으로 8곳 내외가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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