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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국내 한의약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9일부터 10일(수)까지 이틀간 대구한의대 삼성캠퍼스에서 '전통의약의 새로운 도전과 협력'이라는 주제로 ‘2019 전통의약 산업대전 및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도는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경북에 투자를 하고 이로 인해 좋은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기업의 입장에서 지원방안을 연구하고 행정에서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이 핵심 내용이다.
‘반학반어 청년정착 시범사업’은 새로운 소득기회 창출 감소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어촌지역에 청년유입을 통해 지역에는 활력을 제고하는 한편, 학생들에게는 어촌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향후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하는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전국의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재학생으로 올해는 시범사업인 만큼 10명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12월 해양수산부에서 공모한 어촌뉴딜 300사업에 ‘경주 되누리고 싶은, 다시 찾고싶은 즐거운 수렴마을 조성사업’등 5개 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등 594억원을 투입해 현재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 5곳은 포항‘신창 플랫폼 조성사업’, 경주 ‘되누리고 싶은, 다시 찾고싶은, 즐거운 수렴마을’, 영덕 ‘가고 싶고, 쉬고 싶고, 살고 싶은 석리마을’, 울진 ‘석호항 어촌뉴딜 300사업’, 울릉 ‘오아시스 천부’사업으로 이번 기본계획이 오는 18일 해수부의‘어촌뉴딜300사업 기본계획 심의․조정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승인되면 세부설계 용역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게 된다.
경북도는 총 26가구 102명의 다문화가족에게 결혼이민여성 본인은 물론 배우자와 자녀들도 함께 방문할 수 있도록 가족 왕복항공권과 가구당 70만원의 체재비를 지원하며 ㈜톱텍과 ㈜레몬은 첨단 나노기술을 최초로 적용한 고급 생리대 97만5천여개를 도내 결혼이민여성13천여 명에게 전달한다.
올해는 성장전략 및 마케팅 전략수립, R&D기획, 전담PM컨설팅 등에 선정 기업당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이 중 10개 기업을 선별해 내년에는 3억원 규모의 R&D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수출바우처지원사업, 지역주력산업 기업지원사업에 가점부여를 하는 등 연계지원도 확대할 방침이다.
오는 12일까지 5일간 임진왜란 관련 유물과 각종 사료 등을 전시하고 임진왜란 최초의 대규모 육지전 승리를 이끌어낸 경북연합의병부대 창의정용군의 영천성 수복전투를 재조명한다.
경북도는 8일 경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에서 경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 및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사회적경제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단 본관 1층 로비에 마련된 ‘사회적경제 홍보관 및 무인카페’개소식을 가졌다.
경북도는 미래주역인 아이들에게 농작물 재배방법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도청어린이집 꼬마농부 체험학습장’을 마련했다.
경북도 오는 12일까지 희망 대상기관을 접수받아 심사를 거쳐 의료권별 2~3개소를 이달 23일까지 보건복지부에 추천한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을 올해 전국 20개소를 운영하고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100개소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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