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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미래사업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개인, 기관 등) 참여 가능하며, 공모분야는 과학·기술, 문화·관광, 해양·수산, 환경·산림 등 경북의 미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모든 분야가 해당된다. 공모전의 총 상금은 1,000만원이며, 심사를 거쳐 15개 우수제안에 대해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2기 모집을 진행한 결과 15명 모집에 34명이 지원하여 2.3: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이번 2기 모집에서는 우수한 인재들을 경북으로 많이 유입시키기 위해 지역 제한을 푼 결과 타시도 청년들도 12명이나 신청했다. 평균 연령은 26.9세로 농업관련 학교를 졸업한 청년이 7명 포함되어 있어 농업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도가 많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제1기 농가체험단은 이달 8일까지 대구와 경북에 거주하는 사이소 우수회원 35명을, 제2기 농가체험단은 이달 16일까지 서울과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사이소 우수회원 35명을 모집한다.참가신청은 ‘사이소’홈페이지 내‘이벤트페이지’에서 댓글달기를 하면 된다.
일명 '청정(靑停, 청년이 머무는 곳)경북 프로젝트'라는 명칭 하에 경북에 6개월 동안 머무르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고 근로활동을 할 수 있는 사업이다. 서울청년들은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안동, 청송, 상주, 예천, 문경에 위치한 19개 기업에서 주 4일(주 32시간) 근무하고 1일은 지역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월 220만원의 급여와 기업별 복리후생 혜택을 받게 된다.
경북도는 도 종합대응반을 중심으로 관련 기관과 연계해 공동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일본 수출규제 영향이 큰 50여개 주요 품목들을 중점 점검․관리한다. 피해 기업에 대한 세재지원, 경영안정 자금지원, 수출기업 지원사업과 수입선 다변화 지원 등 관련 지원대책 준비상황을 더 철저히 한다. 핵심부품소재 기술개발 및 국산화사업 추진에 타 지역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경북도수목원은 종자 1,900여점(평가기준 500점), 영양체 730여점(평가기준 100점), 표본 3,500여점(평가기준 1,000점) 등 지정기준을 훨씬 웃도는 자원을 보유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주시에 조성되는 스마트팜혁신밸리 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에서 스마트팜 관련 전문 교육을 받을 교육생 52명이 확정됐다. 교육 과정은 20개월 동안 전액 국비로 진행되며 교육 운영은 경북농업기술원에서 맡게 된다. 8개월간은 이론과 현장실습 과정을 하고 1년간은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습 온실에서 자가 경영형 교육이 이루어진다.
이철우 본부장은 인명·가축피해가 발생한 시군에 대해 폭염대처상황을 중점 체크하면서 향후 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전 공무원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시군에서는 재난도우미를 활용하여 폭염취약계층에 대해 건강 체크와 마을·가두방송 등을 활용 현장중심 예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휴가를 반납하고 '폭염대책 비상 간부회의 및 시·군 영상회의'를 주재해 각 시․군 부단체장으로부터 현황을 보고 받고 분야별 폭염현장 방문 및 대처상황 점검,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한 홍보, 취약계층 방문 및 구호물품 전달을 강조했다.
경산 복숭아는 전국에서 품질이 우수하기로 소문나 있고 1년 중 가장 복숭아가 많이 출하되는 시기를 맞아 도시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복숭아 신품종 소개와 효능, 맛있게 먹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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