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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시·군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29개월령 미만, 750kg 이상의 우수한 한우 32두가 출품되었으며, 이날 최우수상은 영천시 전경웅 농가의 출품우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영천시 전태궁 농가, 장려상은 고령군 이춘언 농가에 각각 돌아갔다.
저출산·고령화, 지역 불균형으로 소멸위기에 있는 농촌에 사람들이 돌아오고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자원에 문화와 예술, 축제를 더해 농촌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청도군에서 '제 3차 농촌살리기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에 출범하여 활동하는 ‘메가프로젝트 발굴 연구지원단’은 지난해 9월 출범하여 운영 중인 ‘도 메가프로젝트 T/F팀’과 함께,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국비 300억, 총 사업비 500억원 이상) 등 중·대형 국비사업 발굴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구성됐다.
이번 품평회서 금상을 받은 비단잉어는 2016년도 5월에 생산한 것으로 흑색의 질이 우수하고 아름다운 체색 조화와 균형 잡힌 체형유지의 우수성을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경북도의 자체 생산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경북도는 지난해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낙동강 녹조제어 통합 플랫폼 개발 및 구축 사업’을 추진해왔다.20일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구미 비산동 일대의 낙동강 실증지역 현장을 답사하고, 이어서 관련 산·학·연과 지역주민,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녹조 대응 국민생활연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40여개 시·군이 사업을 신청해 서류평가 및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29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그 중 경북도가 3개 사업을 가져오는 성과를 이뤘다.
반학반어 청년정착 시범사업’은 새로운 소득기회 창출 감소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어촌지역에 청년유입을 통해 지역에는 활력을 제고하는 한편, 학생들에게는 어촌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향후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한다. 선정된 학생들은 주5일중 3일은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2일은 어촌에서 생활체험 활동을 한다.
경북도는 2020년 상반기에 경주시 소재 스마트미디어센터 내에 센터장 1명과 팀원 4명 규모로 경북도콘텐츠진흥원 동남권센터를 개소한다.동남권센터에서는 e-스포츠 산업, 웹툰 창작, VR 게임산업 등 지역특화 콘텐츠 산업과 ICT 기술융합을 통한 신 부가가치 창출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고, 관광+콘텐츠+ICT 융복합 콘텐츠 산업 육성으로 경북 관광 활성화에 꼭 필요한 산업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도청신도시에 대구․경북지역본부를 조기에 이전하고, 모든 국토공간정보 데이터관리와 활용을 위한 국토공간정보데이터센터 설립을 통하여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센터를 구축하고, 창업지원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간정보드림센터 설립을 추진한다.
선정업체에는 입식식탁, 개방형주방, 화장실 세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컨설팅을 통해 개선하게 되며 외국인들을 위한 메뉴판과 간판, 숙박업소 홍보물 거치대 설치도 지원한다. 올해 도내 주요관광요충지에 관광안내서비스센터 13개소를 설치하고, 무료와이파이를 활용한 스마트관광안내서비스도 60개소에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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