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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에서 추진 중인 9개 발달장애인지원 사업들을 공유하고 도와 시군, 발달센터 삼자간 협력 강화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청신도시 내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타운’의 공사 마무리를 앞두고 22일, 경기도 하남시 유니온파크와 서울시 강남자원회수시설을 전격 방문해 두 시설과 도청 신도시 내 에너지타운의 운영 상황을 비교하고, 대기질을 몸소 체험했다.
1기 교육생은 총 80명 규모(각 분야별 20명 내외)이며, 고급 현장 실무형 교육(5개월)과 기업인턴(3개월) 과정이다. 교육이수 후 3개월간 참여 기업 및 연구기관에 인턴 경험과 더불어 인턴종료 시 취업 기회도 제공 받게 되고, 우수 교육생으로 선발된 경우 해외 단기 연수 프로그램 등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경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추진하는 공모사업인‘한국모태펀드 2019년 지방계정 출자사업(이하 지방기업펀드)’ 운영사에 대구경북지역대학공동기술지주(대경기술지주)가 최종 선정되어 43억원의 펀드를 조성한다.이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가 23억원을 출자하고, 경북도가 17.5억원, 대경기술지주회사가 2.5억원을 출자하여 10년간 운영한다.
주중철 국제관계대사를 단장으로 한 도 대표단은 도내 중소기업을 이끌고 21일부터 24일까지 우호도시인 지린성을 방문하여 제1회 동북아지역협력 지방정부 원탁회의 및 중국동북아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경북도는 22일 동부청사 대회의실에서‘남북 한복·자수문화 교류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목표로 남과 북의 전통 한복 및 자수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다
㈜회곡양조장은 1937년 설립된 전통 주류제조업체로서 국화의 균주를 추출하여 만든 누룩과 이를 이용한 주조방법으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허씨비단직물은 1988년에 설립되어 모계 중심의 가내수공업 형태로 이어져 오던 전통 명주길쌈 산업을 기업형태로 발전시켰다.산업유산으로 지정된 허씨비단직물 잠실은 1959년 건립된 영천의 잠실을 이전하여 복원한 것이다.
경북도의 2PM&30AM 프로그램은 전국에서 유일한 대학생 대상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기존 소비자전문가를 통해 대학생을 소비자분야 전문가로 양성하고, 양성된 대학생이 경제멘토가 되어 재미있는 콘텐츠와 함께 멘토링 방식으로 청소년 대상 소비경제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비치 클리너는 해수욕장의 넓은 백사장에 버려져있는 담배꽁초, 캔, 페트병, 깨진 유리, 비닐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모래 속 15cm 깊이 까지 청소할 수 있으며, 특히 태풍, 호우 등의 영향으로 바다에서 떠밀려오는 해초, 유목 등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정부추경에서 확보한 주요 사업은 8개 시 지역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435억원, 현재 추진 중인 5개 군 지역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95억원, 포항시 상수관로 정밀조사사업 18억원등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비 327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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