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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는 의성 스마트팜 준공 전까지 도내 선도농장에서 실습훈련 과정을 거치며 의성 스마트팜 온실 공사가 완료되면 육묘부터 수확까지 딸기 재배 전과정을 새로 조성된 스마트팜에서 훈련한다.
생존수영 낙동강 건너기, 카약 낙동강 건너기, 부모와 함께하는 카약 낙동강 건너기 3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초등학생 및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영양 ‘밤하늘・반딧불이 공원’은 국제밤하늘협회(IDA, International Dark-sky Association)가 2015년 아시아 최초 ‘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했으며, 2018년 환경부에서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한 곳으로 생물 다양성과 생태가 가장 잘 보존된 청정지역으로 손꼽힌다.
일본의 수출규제 우려 상황이 계속되면서 경북도가 이에 대응할 핵심 기구로‘경북 소재·부품 종합기술지원단’을 구성․운영하기로 하고 23일 킥오프 전략 회의를 열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전기전자, 기계․금속, 기초화학 등 6개 분야 1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지역산업 혁신 전략을 주도적으로 실행하게 된다. 앞으로 일본 수출규제 대응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경북 소재․부품 종합기술지원단은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11개 대학, 16개 R&D기관, 소재․부품 산업 비중이 많은 7개 시군을 중심으로 경북도가 구성중인 기업부설연구소협의체를 함께 참여시켜 종합적이고 융합적인 지원단 체제를 꾸렸다.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몽골 5개국이 참여하여 다양한 문명과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동북아 지역 간 통합과 협력을 실현하고, 다자간 이해를 증진시키는 한편 경제․통상․문화교류에 있어서 실질적인 협력의 방안을 모색한다.
건축, 동산, 기념물, 민속, 박물관분과 등 5개 분과 총 103명의 위원들은 23일부터 2년간 도지정문화재 지정과 해제 등 경북도 문화재 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사 및 심의, 보존에 대한 자문역할을 담당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지속 등재 및 활용, 가야사 연구‧복원 사업, 무형문화유산의 보존 및 전승 등 지역문화재 정책의 체계적 추진과 함께 문화관광 경북실현에 나선다.
통합신공항을 통한 경북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 장래 항공수요 예측 및 신공항 건설규모 분석, 통합신공항 활성화 방안 마련, 공항 신도시 및 기존 산업 발전방향, 항공사 유치 방안, 등에 대해 연구하게 되며, 용역은 한국항공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금년 12월말까지 수행하게 된다.
경북 예천군과 전북 임실군에서 양도를 대표하여 각각 지역 관광정책 우수사례 발표와 주요관광지를 소개했으며 참가자들은 영호남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관광 연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는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개선 전문가 합동 토론회'에서 대형 산불, 지진,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등 3가지 유형과 지진발생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인력장비 지원요청, 주민 긴급 대피령 발령, 도지사를 지휘관으로 하는 대책본부 구성, 전직원 비상소집, 기능반별 협업 등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NDMS 운영 등을 설명하고 매뉴얼의 상시적인 현행화 및 수시관리를 통해 위기관리 대처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제시했다.
올해는‘함께 만들어가요, 아름다운 세상’라는 주제로 장애아 보육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3명의 장애아 보육교직원에게 경상북도지사 표창패를 수여했다. 또한 1박 2일간 함께 밥을 먹고, 놀고, 걷고, 만들고 어울리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충분히 공감하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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