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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내 도로변, 아파트 단지 주변의 5개소에 코스모스 경관단지를 조성했으며 지난 8월말 6개관 426석 규모의 영화관이 개관되어 추석 귀성객을 맞이한다. 또한 도청신도시의 편의시설을 더욱 확충하기 위해 2023년까지 11개 사업에 3,228억원을 투자한다.
농촌 여행주간에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농촌에서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도록 도내 소재 농촌체험휴양마을 숙박‧체험비를 10~28%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추석 연휴 전후인 9월 10일, 17일 이틀간 일제 소독캠페인을 실시하고 아프리카 돼지열병 담당관 278명이 양돈농장별로 소독 시설 적정 설치 및 소독 여부, 구제역 백신 접종실태 등 농가방역상황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또한 각 시·군에서는 추석 명절 귀성객을 대상으로 홍보용 현수막 설치 및 마을방송 등 지역단위로 홍보를 실시하고, 기차역·버스터미널 등 다중시설에 발판 소독조를 설치하는 등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한다.
거주불명등록 기초연금 수급대상자 조사대상은 만65세 이상 거주불명등록자 중 거주불명등록기간이 최근 5년 이내인 기초연금 미수급자와 기초연금 지급 정지자가 그 대상이며, 또한 등록기간이 5년을 경과하였더라도 연락처가 있거나, 소재파악 가능성이 있다면 조사대상에 포함이 된다.
야생에서는 절대 버섯을 채취해 먹지 말아야 하고 독버섯을 먹었을 때는 소금물로 토해내고 즉시 병원으로 가야하며 독버섯의 종류에 따라 작용하는 독성분이 다르므로 섭식한 버섯을 꼭 가지고 가야한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자연휴양림 총26개소(국립 6개소, 공립 18개소, 사립 2개소)가 운영되고 있는 경북도는 전국 최고의 산림휴양시설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 이용가능한 선택의 폭이 넓다.
경북 소재부품 종합기술지원단은 7개 시군, 11개 대학, 16개 R&D기관 등 지역 산학연관 역량을 총 결집한 기구로 6개 분과 1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소재부품 분야 정책과제 기획 및 국가사업화 대응과 중소기업 기술애로 자문 등을 담당하기 위한 기구로 지난 8월 23일 Kick Off회의를 통해 출범했다.
경북도는 포항 강소연구개발특구를 지난 6월 유치한데 이어, 구미지역에도 강소특구 지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포항-구미 양대 R&D 특구를 과학기술기반 혁신성장 플랫폼으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이번 공모전은 드론이라는 항공 촬영 장비를 활용해 높이 올라가야만 볼 수 있는 경북도의 수많은 매력과 쉽게 볼 수 없는 비경을 영상으로 담아내기 위해 마련됐다.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8점 등 총 11점의 작품을 선정한다.
이번 사진전의 공모주제는 경북의 자연환경, 유․무형 문화제, 축제, 도민들의 생활상 등 경북도를 홍보할 수 있는 사진이면 가능하다.입상작품은 경북 관광홍보물 제작, 관광박람회 및 축제 부스 디자인, 경상북도 나드리 SNS, 홈페이지 등 홍보 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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