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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세무사 제도는 경북도와 대구지방세무사회가 업무협약을 통해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세금에 대한 고민은 있지만 상담을 받기 어려운 개인 및 사업자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도내 90명의 마을세무사가 전 시․군에서 주민의 세금문제를 상담하고 있다.
청년농부 참여자들은 경북도 이웃사촌 시범마을 스마트팜에 들어와 본격적인 농부의 길을 걷게 된다. 스마트팜에서 200만원 내외의 월급 받는 청년농부로 1~2년간 일한 후에 창농 하는 것이 청년농부들의 목표다. 이들이 창농에 뛰어들면 경북도는 3억원 내외의 자금을 저리로 융자해 주고 농지도 알선해 줄 계획이다.
경북도는 2018년까지 매년 50억원씩 조성해오던 경북도 에너지사업육성기금을 올해부터는 80억원 규모로 확대하여 70여 농가에 98억원을 지원했다. 태양광 시설자금은 1%로 융자지원한다. 2020년에도 3월경 햇살에너지농사 지원사업을 공고할 예정이다.
올해 울릉일주도로 전 구간 개통과 함께 대암 해안산책로 개선사업과 종합복지회관 리모델링사업 등 울릉도민과 울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8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8월말부터 시도 연구원 초청 정책토론회를 통해 정책구상에 돌입한 경북도는 경북 지역발전 워크숍, 2020 신규시책 업무보고회, 신발전전략 순회토론회 등을 연이어 개최해 경북의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온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하천정비는 집중호우 등으로 손상된 하천시설물을 점검하여 최근 태풍 및 국지성 호우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귀성객 맞이를 위해 안동역을 찾은 이철우 도지사는 최근 호평을 받고 있는 ‘변해야 삽니다. 이번 설거지는 남자들이!’라는 현수막 문구처럼 앞치마와 어깨띠를 두르고 귀성객을 맞이하는 이색 환영행사로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일본 수출규제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체 ㈜산동금속공업,㈜선테크, ㈜라크인더스트리를 방문하여 애로사항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행정을 펼쳤다. 명절을 앞두고 기업체 3군데를 방문하는 것은 이례적인 것이다.
세계적인 코스타크루즈 선사를 국제크루즈산업의 불모지였던 경북 동해안에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포항을 모항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등을 주요 코스로 5만톤급 이상 국제크루즈선을 운항함으로써, 국내 크루즈항으로서 포항 영일만항의 가능성을 검증하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여 크루즈관광객 유치와 국제항으로서 면모를 갖출 예정이다.
경북도는 민선7기 도정 출범 2년차를 맞아‘행복 경북, 따뜻한 경제’실현을 위해 경북 사회적경제 행복네트워크, 사회적경제 경북형 일자리, 위누리 토탈마케팅, 소셜문화관광, 경북형 사회적경제 세계화, 소셜벤처 활성화,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상생협력 사업 등 '경북형 사회적경제 7대 분야 전략'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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