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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회에서는 연구기간이 3년에서 5년씩 소요되는 기본과제 외에도 현장 애로 기술의 시급한 해결을 위해 실시하는 단기 연구과제인 현장실용공동연구 과제도 동시에 평가했다.
이는 전남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물량이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하는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하게 되며, 중간정산금 3만원(40kg포대당)은 농가가 수매한 후 즉시 지급하고, 최종정산은 12월말까지 지급한다.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활동해온 회원 및 우수 연합회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농촌발전 후원금 지원제도’를 마련해 3개 부문 출산장려, 젊은 농부, 효실천 분야에서 앞으로 농촌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미래 주역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전 시군이 모두 지역 농산물 홍보부스를 설치해 전시·판매·시식 행사에 참여해 회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노인교통사고가 많은 경북의 교통사고 현황을 고려, 상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열어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으며 실무위원들은 상주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빗길‧안전벨트 체험교육을 받고 한층 더 높은 수준의 교통안전의식을 가지는 기회를 가졌다.
21일부터 11월 9일까지 해파랑길 걷기 프로그램 운영. 경북구간은 총 4개 구간(경주, 포항, 영덕, 울진) 18개 코스 약 290㎞를 차지하고 있다.트레킹 시간은 보통 4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이번포럼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비도시 특색을 살려 17일부터 양일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성’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토론이 펼쳐진다.
2020년에는 샤인머스켓 수출단지에서 현장실증연구를 진행하여 수출 방제력 개발을 완료한 후 홍콩, 중국 등 수출 대상 국가별 농약안전사용기준과 샤인머스켓 수출 방제력을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공모사업에 영양군의 외씨버선길과 봉화군 낙동강세평하늘길 2곳이 선정되어 총 5,000만원의 사업예산을 확보했다. 한국관광공사 여행주간 및 두루누비(걷기여행포털)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전국에 홍보한다.
이번에 확보한 국비는 지난 4월 초에 내린 폭설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에서 대규모로 발생한 소나무 설해목의 제거와 하반기 방제사업을 위한 설계 및 감리용역비, 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제거 등의 사업비로 사용되어 경북도 내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거래 감소․중단, 계약파기 등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기업, 일본 수입 소재‧부품의 국산화를 위해 시설 및 운전자금이 필요한 기업 등으로 기업당 최대 10억원 이내의 융자지원과 대출이자 3%를 1년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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