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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의 희생을 기억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분위기를 조성해, 도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고 도민 통합의 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은 경북 지역 주민주도의 관광사업체 육성과 지역 관광 비지니스의 안정 성장을 목표로 최신 트렌드와 지역관광의 접목, 지역 관광사업에 대한 접근 방법, 지역의 관광을 이미지 메이킹하는 내용들로 진행됐다.
재가 어르신 청춘 두드림 한마당은 경북지역 재가노인복지시설 연합행사로서 재가노인복지서비스 발전을 도모하고, 재가 어르신이 더욱더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최선의 환경을 만들자는 의지를 다짐하는 장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공주대학교 정재윤 교수가‘삼국통일전쟁의 전초전, 관산성 전투’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주보돈 경북대학교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6세기 중반 한강유역을 둘러싼 백제와 신라의 연합과 갈등, 이로 인해 발발한 동아시아의 국제전인 관산성 전투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민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포용적 복지'라는 주제로 제20회를 맞이한 사회복지의 날을 축하하고 그간 도내 곳곳에서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40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우리나라 100년 현대 시조사에 불멸의 이름을 남긴 여류시인 ‘이영도의 생애와 시 세계’ 재조명을 통해 여성으로서의 삶, 시사랑 그리고 민족사랑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으며 학계, 여성계 및 문학계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전력기술,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기관소개 및 채용계획, 취업성공사례 발표, 질의응답으로 공공기관에 취업을 준비하는 경북지역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관기관별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추진현황 보고, 탈북민 생활안정 강화 등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포항지진 트라우마센터 설치․운영’ 사업에 대해서 사업명에 트라우마라는 명칭사용은 지진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는 좋은 느낌을 줄 수 없다며 사업 명칭 변경을 제안했다. 또한 ‘경북형 마을돌봄터 확대’ 사업에 대해서는 ‘공동 육아 나눔터’, ‘마을 돌봄터’ 등 유사한 사업에 다른 변칭을 사용하고 있다며 사업의 통합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번 등재기념 행사는 국민들과 함께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계유산 표지석 제막과 등재선포를 통해 우리나라 전통유산의 우수성과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자리이다. 기념행사 일환으로, 소수박물관에서는 등재기념 특별기획전(’19.9.20∼’20.5.31)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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