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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제18호 태풍 ‘미탁’북상에 따라 재해예방사업장을 점검하는 등 본격적인 태풍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총리주재 영상회의 이후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주재해 태풍대비상황을 점검했다.
특별관에는 도내 9명의 식품명인과 제품을 알리는 전통식품명인관과 경북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을 선도하는 식품기업의 협력사례 및 ICT기업인 네이버, 카카오의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판로확대 사례와 제품 전시로 상생협력 홍보을 위한 상생협력관이 운영된다.
경북도 평생학습박람회는 도내 23개시군, 교육지원청, 도서관, 대학, 민간 평생교육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도 내 최대의 평생교육 어울림의 장이다.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과 지역 축제인 슈퍼푸드마늘축제와 연계하여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1일 시책교육을 통해 하반기 방제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들이 철저한 피해고사목 조사를 통한 완벽한 설계서 작성과 더불어 방제지침을 준수한 철저한 감리업무 수행을 다짐받아, 내년 3월까지 이어지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한 시동을 힘차게 걸었다.
올해 행사는‘이야기가 있는 경북 마을 속으로’라는 주제로 ▲ 전시관 – 시군 홍보관, 주제관 ▲무대행사 – 개․폐회식, 마을스토리공연 ▲ 부대행사 - 이벤트존, 마을먹거리 대항전으로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준비로 마을 공동체의 협동을 보여주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경북도는 기업부설연구소를 대상으로 ‘경북 기업연구소 협의회’를 구성하고 30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도내 대학, 연구기관이 함께 유기적 협력네트워크인 ‘경북 행복경제 산학연 과학 산업 혁신 플랫폼’ 출범식을 개최했다. 기업 중심 행복경제 산․학․연 혁신 협력 생태계 조성은 경북 기업연구소 협의회 구성 및 운영, 기업연구소 협의회 중심 학․연 협력사업 체계 정비, 경북형 산․학․연 상생협력 모델 확산을 주요 전략으로 삼고 전문가와 기업을 연계함으로써 기업의 애로기술을 해결하고 기술 사업화를 촉진하여 인재육성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선순환적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비점오염 저감사업은 초기 강우 시 오염물질 저감을 위하여 저류조, 유수지 또는 장치형 시설을 통해 고농도의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사업으로 안동 103억, 영천 3천만원, 신규사업 3개소 포항 18억, 영주 24억, 봉화 18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며 전국 최다금액을 확보했다.
등숙기간 발생한 태풍 ‘링링’과 ‘타파’의 영향으로 도복 및 침수 피해가 발생 하였고, 가을장마 등으로 등숙기 일조시간이 감소하며 쌀 단수는 전년과 평년보다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벼 재배면적은 730천ha로 전년 738천ha보다 1.1% 감소했다. 최근 5년평균 2.4%보다 낮은 수준이다. 정부의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에도 불구하고 쌀 가격상승 등의 영향으로 벼 재배를 선호하는 농가가 늘어난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에 확보한 바이러스 무병원종은 경북농업기술원과 중앙과수묘목관리센터에서 협력해 2~3년간 ‘샤인머스켓’ 품종의 과실품질, 생산성 등 특성검정을 실시하고 포도 재배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지구는 2020년부터 2년간 133억원을 투입하여 과수 주산단지에 암반관정, 송․급수관, 농로개설 등을 추진할 계획으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은 물론 영농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고품질의 과실 생산․유통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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