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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규모는 올해보다 50억원을 확대 한 총 650억원 규모로,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가경영안정 등을 위해 시군 사업으로 400억원, 농촌 지역에 청년농업인 조기 정착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도 자체사업으로 171억원을 지원하며, 자연재해․가축질병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79억원을 활용 할 계획이다.
주지사는 지난 6월 이철우 도지사가 족자카르타 방문시 건의한 새마을 운동 시범마을 계속 지원을 재요청하였으며 향후 새마을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함과 동시에 도‧주 간의 다양한 분야 교류 확대를 위해 협의했다.
인입철도, 항만 배후부지 등 인프라 구축과 대구․경북 신규 물동량 확보 노력으로 물동량 증가 추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며 올해 영일만항의 목표 물동량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경북구급지도협의회는 경북의 응급의료센터 등에서 근무하는 20명의 의사 및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중증응급환자의 회복률 향상을 위해 구급대원의 응급처치 능력의 향상과 의료지도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예천소방서는 소방공무원 166명, 의용소방대원 451명과 소방차량 37대가 배치되며, 조직은 3과 1단, 3안전센터, 2구조구급센터, 3지역대로 구성되어 신속한 재난대응체계를 갖추고 도민 밀착형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경북도는 내년 1월부터 현재 시행중인 노인돌봄사업을 통합․개편하여 4만5천명(전년대비 1만명 증가)에게 전년대비 47% 증액한 총 사업비 535억원을 투입하여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경북도는 행안부의 2020년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서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비 326억원을 확보했다. 내년도 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총 예산은 2,441억원이다. 이중 도가 13.4%에 해당하는 326억원을 확보해 17개 광역자치단체중에서 가장 많다. 도는 지난 9월 행안부의 2020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77개(계속 31, 신규 46)사업에 474억원을 신청하여 이중 47개(계속 24, 신규 23)사업이 선정돼 326억원이 배정됐다.이는 올해 2,774개 일자리 창출이 소요된 국비 294억보다 16% 늘어난 금액으로 내년에는 3,300여 명의 청년들에게 일자리기회를 제공 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평소 가족이 함께 모이기가 힘들고 나들이 때마다 다른 가정보다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것을 고려하여 주말에 온 가족이 여행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는 행사로 구성했다.다양한 이벤트와 11일부터 열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나들이 프로그램 마련으로 행사의 참여도와 질적 향상을 도모했다.
‘칠곡향사아트센터’건립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총사업비 116억원(국비32, 도비14, 군비70)을 들여 건축연면적 1,749㎡(지하1층, 지상2층)에 실내공연장(240석), 대․소 연습실, 전시실, 야외마당 등 공간으로 꾸며졌다.
도청 단풍나무길, 원당지, 천년 숲을 걸으며 도청 주변의 변화된 모습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동선을 선정했다.걷기행사를 시작하기 전에 도지사와 함께 해피댄스로 몸을 풀고 약 1시간에 걸쳐 둘레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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