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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도내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중소기업 유관기관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지역 중소기업의 다양한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포항 우현동 민간임대주택공급촉진지구 지정은 임대주택 수요에 대한 명확한 근거 부족 등의 사유로 재심의 결정됐으며 김천 문당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토지이용계획 일부 조정 등의 조건으로 가결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도내 직장인 26쌍이 참가했으며, 최종 12커플이 탄생해 50%에 가까운 매칭률을 보였다. 이는 역대 최고 실적을 냈던 시즌1 행사보다 더 높은 성공률이다.
정보과학관련 OX퀴즈, 마이크로비트의 활용, 팀별 아이디어 회의를 통한 생활 속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소프트웨어 활용코딩, 작품 발표 및 시연 등 평소 어렵게만 느껴지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재미있게 익히고, 실습을 통해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였다.
‘찾아가는 납세자보호관’ 통합세무 상담창구는 경북도 주도하에 대구지방국세청, 경주세무서, 경주시청이 함께 참여해 납세자들에게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세무상담이 되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포항시 지경리 어촌마을을 찾아 해안쓰레기를 치우고, 도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생산한 고소득 품종인 우량 전복종자 2만 마리도 마을어장에 무상으로 방류하는 등 자매결연 어촌마을이 활력을 찾는데 힘을 쏟았다.
이번 예선전은 ‘최저임금 1만원 현실에 부합한가?’라는 주제로 전국 32팀이 경쟁을 펼쳐 본선 대회 진출 최종 8팀을 선발했으며 오는 11월 2일 최종 본선대회 우승자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500여명의 시민들은 ‘아름다운 가로수길 62선’(산림청)에 선정된 인동도시숲 대왕참나무길을 가족, 이웃, 친구들과 걸으며 소통하며 건강을 다지고 도시숲의 소중함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철길숲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25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구)포항역에서 효자역까지 4.3km 구간에 조성됐다.이날 걷기코스는 어울누리숲에서 출발하여 불의 정원, 음악 분수광장, 두럭마당을 지나 어울누리숲으로 되돌아 오는 3.4km 구간이다.
경북도는 최근 개인 황토방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밀폐된 공간에서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올해 1월에는 관내 소재 개인 황토방에서 이용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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