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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경남·전북과 함께 15일부터 사흘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가야문화권 발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자체간 협력을 다지는 ‘영‧호남 가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이철우 경북도지사,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정재숙 문화재청장,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을 비롯해 가야 문화권 시장군수협의회의장을 맡고 있는 곽용환 고령군수 등이 참석했다.
경북도지방분권협의회의 지방분권 홍보단은 도민의 지방분권 공감대 확산을 통한 실질적인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장에서 지방분권 홍보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고령군은 관할 지역의 주민 요구도에 맞춘 ‘옹骨찬 건강마을 만들기’로 다부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주민주도형 튼튼뼈살리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산시킨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아 보건복지부 주관 보건진료소 건강증진사업에서도 최우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철우 지사는 이날 아침 일찍 원주로 걸음해서 산자위 자유한국당 간사인 김기선 의원을 만났고, 바로 서울로 걸음을 옮겨 산자위 민주당 간사인 홍의락 의원을 만나 포항지진특별법의 최종 통과를 건의했으며 김기선 의원과 홍의락 의원은 포항지진특별법이 상임위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북도는 15일 오전 계명대 의양관에서 ‘동아시아 영토문제와 한․중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한․중 학자들이 독도와 조어도에 대한 연구의 공동 연대 구축을 통해 독도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상주 전통 곶감농업은 감 재배 및 곶감제조 최적의 기후조건과 우리 선조들의 전통지식이 더해진 조선시대부터 오랫동안 이어져온 농업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농업시스템이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지리에서 1번 문항의 지문으로 독도가 등장했다. 한국지리 1번 문항은 우리나라 영역에 관한 문제로 기점, 직선기선, 영해선을 표기하면서 독도를 우리의 영해로 표기하고 독도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이 올바른지에 대해 묻는 문제였다.
경북도내 15개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700여명의 아동들이 참여하여 1년 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낸다.
장관상을 수상한 ‘노인사랑경북 노인활력캠프’사업은 학대피해노인 및 독거노인의 활력증진을 통해 노인인권 침해 및 학대예방을 추진해 오고 있다.
교육생들은 휴스타 사업에 바라는 점으로 취업과 직접적으로 연계되고, 실무 위주의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주문했고, 경북도는 이를 적극적으로 혁신 아카데미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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