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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포획․채취금지기간은 6월 1일부터 이번달 30일까지이며, 체장 9cm이하와 대게의 암컷은 연중 포획 금지로 기관별로 불법조업 가능수역을 사전 차단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하고, 행정․수사기관의 공조단속 및 정보공유 등을 통하여 대게 불법포획․유통사범에 대하여 유통경로 등을 역추적해서 포획․운반․유통 행위자를 모두 검거 한다는 방침이다.
협의체는 대외의존도가 높은 소재․부품․장비 기술의 국산화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핵심소재인 탄소소재의 수요산업 비중이 높은 도내 시군(6개), 앵커기업(7개), 지역대학(3개), 연구기관(7개) 등 24개 기관을 중심으로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사업화하여 경북 탄소산업 활성화를 통한 소재 혁신을 위해 출범했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와 협약을 체결하여 도내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적절한 시기에 제공하여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한다.
6개 시도 연구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경북과 전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안을 마련하고 순회 토론회, 국회 세미나 등을 통해 전국민 관심을 유도해 법률 제정에 나설 예정이다.
스위스, 루마니아, 터키, 한국 과수 전문가들이 참석해 각 나라의 과수류 수출 현황을 소개하고 재배기술 및 유망 육성품종 등을 발표했으며 경북 주요 과수의 수출 확대 및 국제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정책, 기술, 생산, 유통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눈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경북도청, 경북지방경찰청 및 도내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창, 특별강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석주영 영남대학교 교수가 ‘체벌과 훈육의 경계에 대한 특별 강연’을 통해 흔히 저지르기 쉬운 교육적 목적의 체벌로 인한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방법을 발표했다.
농촌개발 분야 평가에서 영천시와 의성군이 각각 최우수, 안동시와 청도군이 우수, 문경시와 예천군이 장려의 영예를 안았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와 영주·봉화지사, 성주지사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유공 공무원 21명과 유공 민간인 17은 개인표창을 받았다.
배드민턴, 보치아, 휠체어농구 등 8개 종목을 체험부스에서 장애인체육지도자의 지도를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도내 300여명의 장애학생들이 스포츠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곤충산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 모집된 교육생은 본업인 농업과 교육을 병행하기 쉽지 않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입학생 30명 가운데 29명이 수료하는 등 교육에 대한 열의가 상당히 높았다.
이날 본선에 참가한 팀들은 노래 5팀, 한국고전무용 1팀, 가야금병창 1팀 등 총 7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쳤으며, 초대가수 김용임 씨와 박구윤 씨가 출연하여 행사의 흥을 돋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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