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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도 정보화마을 운영 평가 결과에서 예천군 금당실마을과 구미시 신라불교초전지마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우수마을 1곳, 장려마을 4곳이 선정되어 5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 및 최다수상을 하는 뛰어난 운영성과를 거두었다.
대상을 수상한 포항시는 영일대 북부시장 등푸른막회 음식특화거리조성 등 음식문화개선사업과 청결한 공중위생업소관리에 열정을 쏟았으며, 칠곡군은 지역 경제활성화와 먹거리 문화 홍보 활동, 식중독 예방관리, 위생관리 컨설팅 등에 남다른 성과를 보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미애 학생의 수료소감 발표를 시작으로 우수 교육생에 대한 경북도농업기술원장 및 농민사관학교장 표창 수여와 모든 과정을 수료하여 경북농업의 새로운 주역으로 성장한 청년리더 31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와 전남도는 영호남이 대한민국 발전의 중심축으로서 문화·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민간부문 교류, 영호남 어울림 교육교류 프로그램운영,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마케팅, 농업 병해충 정보교류 및 공동연구 등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역상생 발전 모델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에 새로이 발굴한 사료는 '승정원일기'와 '일성록' 정조 17년 10월 1일자 기사로, 기사에는 우산도를 ‘울릉외도’라 칭했으며 이복휴가 우산도에 영토비를 세워 우리 땅임을 증명하자고 건의 한 것으로 연구회 소속 유미림 박사는 본 사료의 의의에 대해, “첫째, ‘울릉외도’라 칭하여 독도가 울릉도의 부속 도서임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으며, 둘째,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을 예상하고 그 대응책을 강구하려 했다는 것이며, 셋째, 조선의 관료가 영유권 확립을 구상한 것은 조선 정부가 독도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었던 사례”라고 말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경주 등 경북 환동해권 지역이 민선 7기 이후 올해 들어 포항연구개발특구와 규제자유특구 선정과 그로 인한 대기업, 중견기업의 직접투자가 가시화되고 지역 경제산업에 희망과 새로운 활력이 움트는 최근 상황에서 철강예타사업이 더해진다면 경북 경제산업의 심장이 다시 힘차게 뛰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임진왜란, 일제강점기 등 국난의 시기, 강탈과 도굴 등으로 해외로 불법 유출된 문화재에 대한 현황과 환수방안을 관련단체, 일반 시민들과 공유하고 국민적 관심과 동참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0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안내, 전통시장 관계법령과 정부지원사업 활용방안 특강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통시장 화재공제 지원제도와 온누리 상품권 이용 홍보 및 전통시장 소액대출사업 설명 등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장학생은 시군과 대학교를 통해 추천을 받았으며 영·호남 화합, 소외계층의 인권보호 및 지역사회 갈등해소에 공적이 있는 자를 최종 선발하여 각 2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우수기관 7개 시·군 중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안동시는 ‘방지턱’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스트레스 대처 능력 향상 및 가족과 또래의 지지 등 안전망을 구축하여 선정 됐고, 최우수에 김천시, 성주군, 우수에 경주시, 구미시, 예천군, 울진군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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