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2019년에 품종보호등록된 신품종으로 과실이 크면서 당도가 높고 향긋하며 맛이 좋은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품종 특성상 꽃솎음 작업이 적어 노동력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김기영 국립농업과학원 연구관이 ‘누에사육 및 양잠산물 생산기술’,김영칠 태양농장 대표가 ‘선도 농가 사육 및 경영사례’를 강의했다. 최근 간기능 개선, 치매예방 효과 등이 밝혀져 신소득원으로 부각되는 홍잠 생산 기술과 현장에서 터득한 수준 높고도 생생한 사례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양잠농가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경북도는 14일 포항수협에서 동해안 9개수협, 포항해양과학고와 동해안 청년일자리창출과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어촌의 새로운 소득기회 창출 부진에 따른 청년유출심화로 어촌지역 소멸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 되고 있어, 어촌지역 경제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수협과 미래 해양수산 인재를 육성하고 있는 포항해양과학고등학교와 함께 어촌지역 청년유입과 일자리 창출에 공동대응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협약의 주요내용은 ▲경상북도에서는 동해안 청년정착사업발굴, 해양레저관광산업 활성화 ▲수협은 청년학생 채용 및 멘토링 지원, 동해안 관광산업 협조 및 참여 ▲포항해양과학고는 동해안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 동해안 청년인재 양성, 해양레저 산업학과 신설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포스코케미칼은 2020년부터 2021년까지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 2,500억원을 투자해 이차전지용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시설을 새로 지을 계획이며 8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져 블루밸리 국가산단 분양활성화와 침체된 지역경제 및 소재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투자협약은 미국에이알씨사와 경기도 안성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현대글로벌모터스와의 합작으로 2024년까지 1,000억원을 투자해 자동차 첨단 신소재 생산공장을 설립하여 300명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국도정 현안으로 청년일자리 창출 성과 및 정책 방향과 소방안전, 자연재난 대응체계,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등 동절기 서민생활 안정 대책 등을 논의하고 부단체장들은 시군 현안으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복지시설 안전, 축사 건축허가 급증에 따른 대책, 농촌마을 활성화 사업 등을 보고했다.
내년 8월에 준공되는 포항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는 7만톤급 이상 대형 크루즈 및 여객선이 접안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향후 물류 및 관광분야에서 환동해권의 중국, 러시아, 일본의 주요도시를 바다를 통해 연결하는 관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경북도는 국제 크루즈항으로서의 포항 영일만항의 가능성을 검증하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여 크루즈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방문단은 경북의 도정전략 및 관광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청사를 둘러봤으며 한옥 고택에서 전통주만들기 시연과 안동 문중의 향토음식을 체험하고 일본 파견경험이 있는 도청 공무원과 상호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배움으로 만난 사이, 나눔으로 여는 파티’를 주제로 우수시군 시상과 도지사ㆍ진흥원장 표창,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 특강, 시군 및 기관의 우수사례 공유, 2020년 사업계획에 대한 세션별 논의‧토론의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평생교육기관의 학습성과물 전시,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교류의장도 마련됐다.
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 제공과 지원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중국 산동대학교 우수근 교수와 영남대 정진영 교수의 특강과 도내 물산업 관련 실태 및 경북도의 물산업 발전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