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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앞으로 경주의 역사자원에서 한․중․일 공통의 가치와 정신을 추출, 동아시아 국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인문학을 바탕으로 동아시아문화도시 홈커밍데이, 한․중․일 예술가 레지던시, 동아시아청소년 문화예술제 등 동아시아문화도시 사무국을 설치해 개․폐막식을 비롯하여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중 개최할 예정이다.
하반기 경북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최종 35개 업체가 선정됐으며 일자리창출사업, 전문인력지원사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등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구미 도시관리계획 결정은 경계 변경을 통한 지역 민원 해소 및 토지이용규제의 합리화를 위한 것으로 별다른 이견 없이 ‘원안가결’ 됐으며 영주 도시관리계획 결정은 새로운 학과 신설 및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재원확보를 위해 중앙관 등 6개소 학교시설 부지를 축소하는 것으로 위원회 상정․심의 결과 최종 ‘원안가결’됐다.
도내 고졸취업 현황 및 문제점, 설문조사 등 실태 조사와 국내외 사례분석 등을 토대로 고등학교 역량개발 및 취업 후 학습지원, 취업단계에서 고졸청년 고용촉진 및 안정 지원, 주거, 결혼 등 안정적인 지역정착까지 생애단계별 지원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경로와 협력체계 마련 등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올해 경북도의 쌀생산 규모는 재배면적 97,465ha, 생산량 529,210톤으로 지난 해 98,066ha, 534,968톤 대비 면적은 0.6%, 생산량은 1.1% 감소했으며, 전국 쌀 생산량 374만톤의 14% 점유로 전남, 충남, 전북에 이어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스마트팜 전문인력 육성과 관련 기업의 기술혁신·검증 및 확산, 청년농 취·창농, 스마트팜에서 생산하는 작물의 빅데이터 센터 등을 구축하는 정부 역점사업이다.상주시 사벌면에 조성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지난해 8월 2일에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사업규모는 42.7ha이고 총사업비 1,332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2021년 말까지 준공될 예정이다.스마트팜 혁신밸리에는 핵심시설인 청년창업 보육시설,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단지 및 지원센터가 들어선다.
이날 수상은 행정안전부장관상으로 광역시․도로 나눠 선정 되었으며, 광역시 부문은 부산시, 도 부문은 경북도가 선정됐다.경북도는 금년도 전국 지역주도형사업 총 예산 2,210억원 중 13.3%에 해당 하는 294억원을 확보했다.17개 광역자치 단체 중에서 가장 많은 액수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보호 협약 사업의 최근 경향 및 심사 방향, 의복․자수문화 관련 국내외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 사례 분석, 남북 한복․자수 문화 변화 및 비교 분석, 남북 한복․자수문화교류 및 유네스코 공동 등재 가능성 등 한복․자수 문화를 통한 남북 교류의 방향이 제시됐다.
도해용 (사)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운영위원장은 ‘경북 관광벤처기업 활성화 방안’연구결과를 발표하며,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관광벤처 활성화와 단계별 육성방안을 제안하는 등 지난 1년 동안 혁신위원과 관광전문가들이 집중 논의한 ‘경북관광 혁신연구과제’에 대한 성과보고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건축·주택·주거복지 등 3개 분야로 구분하여 평가한 결과, 건축분야 대상에는 경주시, 최우수 문경시, 의성군, 주택분야 최우수 상주시, 청송군, 주거복지분야 최우수 영천시, 봉화군 등 7개 시군에 기관표창을 수여하고 업무유공자 44명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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