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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변해야 산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도정철학을 기치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도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MVP 2명과 시책유공 공무원 7명 등 총 9명을 ‘2019년 시책추진 유공 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25일 밝혔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 중‧소농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그 지역 내에서 우선 소비하는 직거래 공간으로 생산자는 제값 받고 판매하고, 소비자들은 신선한 농산물을 적정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다. 농가 레스토랑, 공유부엌 등 문화‧생활 시설을 갖춘 복합 직매장은 단순한 판매기능 뿐만 아니라 지역 농산물 활용을 통한 로컬푸드 식문화 공유‧확산의 중요한 거점 역할도 한다.
자동차 신규⋅이전등록 중 사업용 승용⋅승합⋅화물⋅특수자동차와 건설기계 등록시 지역개발채권 매입을 면제한다. 공사도급, 용역계약, 물품구매, 제조계약 등 각종 계약체결에 따른 지역개발채권 매출기준이 되는 대금청구액에서 부가가치세를 제외한다.
최우수는 영천시와 의성군이, 우수는 포항시와 예천군이 각각 수상했다. 경북 환경상은 1997년 부터 매년 환경분야 정부합동평가 실적과 시군별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 등을 평가해 6개 시군(시부 3, 군부 3)을 선정한다.
책자에는 흔히 접할 수 있는 사과, 딸기, 참외는 물론 쉽게 접할 수 없는 산양삼, 토종벌, 누에 등 20여개의 품목이 실려 있으며 품목마다 명장 한명 한명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만큼 작목의 시작부터 도전, 실패경험, 현재 성공 단계까지의 내용이 현실감 있게 표현되어 있다.
이번 특별회비 전달은 내년도 적십자 회비모금에 도민들이 적극 참여하고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도지사가 직접 참여했다.2020년도 모금 목표액은 30억원이며, 도내 92만 8천여 가구와 13만 5천여 법인, 사업자, 학교 및 종교단체 등에 납부용지가 배부된다.
화성산업(주)은 농어업 상생기금으로 총 5억원을 출연했으며 출연한 상생기금을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 농업인의 농산물을 우선 구매하고 복지시설과 소외계층 등 불우이웃을 돕는 ‘농산물 나눔 프로젝트’ 추진에 전액 사용할 계획으로 있어 농산물 소비는 물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합대상을 수상한 ㈜에스엠아이는 유전용 기계부품을 제조하여 미국 등에 대부분 수출하고 있으며 기술중심의 고성장 기업으로 특히,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랭질환 감시체계는 의료기관 응급실을 내원하는 한랭질환자 발생현황 신고 방식으로 운영된다. 도내 25개 보건소와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37개소가 참여하며, 내년 2월까지 한랭질환자 발생 현황 실시간 모니터링, 한랭질환 예방 홍보 등 각종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참석자들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과 관의 유기적인 협력은 물론, 경북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사업을 모색할 필요가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대한 판로확보와 사회적경제 기반조성을 위한 법적․제도적 지원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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