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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는 최대 30만원의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이 2019년 소득하위 20%에서 2020년 소득하위 40%까지 확대되고, 그 외 수급자들의 기준연금액도 물가상승률이 반영된 월 최대 25만4760원을 받게 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19년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청렴 우수시책을 공유하고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책방향은‘고소득 수산업 유통체계 구축, 어촌정주 여건 개선으로 미래 성장기반 마련, 수산 기술 보급 및 수산자원 개발 연구’에 역점을 두고, ‘찾고 싶은 어촌·어항, 살고 싶은 어촌미래’실현을 위해 추진해 나간다는 내용을 설명했다.
이날 회의는 특화작목을 경쟁력 있는 농산업으로 육성하고, 강한 경북농업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FTA시대 대응 및 최근 현안이 되고 있는 농업문제 해결과 지역 특화작목의 수출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생활개선경북도연합회원들이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22일 고령군에 위치한 ‘들꽃마을’을 방문해 떡국떡 100kg과 쌀 100kg을 전달했다
경북도는 금년도 축사시설현대화사업에 75호를 최종 선정하고 사업비 355억원을 지원한다.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한-미, 한-EU·영연방 등 각종 FTA(자유무역협정)체결 등 개방에 대응하여, 축사 및 축산시설 개선으로 생산성 향상을 통한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9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경상북도가 봉화군, 한국철도공사와 공동운영 중인 ‘분천 산타마을’은 올해 2월 16일까지 58일간 지속되며 개장부터 현재(1월 19일)까지 1일 2,900명이 방문하여 작년대비 약 2만여명 증가한 8만7천명이 찾고 있어 겨울철 최고 여행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주민투표 세부 결과는 의성비안 지역이 합산 89.52%로 가장 높고, 그 다음 군위우보 지역은 합산 78.44%이고, 마지막 군위소보 지역은 합산 53.20% 순이다.
양기관은▲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 협력 ▲지역 도시재생 및 생활환경 개선사업 ▲지역청년주거단지조성 및 청년일자리 사업 ▲농촌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귀농귀촌사업 ▲산업단지 등 경제기반 활성화 사업 등 5개 과제를 공동 추진한다.
설 명절 종합대책으로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 분야 점검과 비상상황 대비, 쾌적한 도로 상황유지, 서민경제안정과 복지사각지대 해소, 성수품 가격안정을 통한 물가안정, 쾌적한 명절을 위한 쓰레기 대책 수립, 다양한 문화‧관광프로그램 시행,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에 중점을 두고, 각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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