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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배, 포도, 복숭아나무는 겨울철 추위에 견디기 위해 겨울잠을 자는데 이번 겨울처럼 따뜻한 기온이 지속되면 잠에서 일찍 깨고 이때 갑작스러운 한파가 올 경우 어는 피해를 볼 수 있다.올겨울 과일나무가 겨울잠에서 깨는 시기는 1월 하순으로 평년보다 1주일 가량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신선농산물의 수출을 주도한 품목은 포도, 참외, 토마토 등이다. 포도의 경우 전년대비 71.9% 증가된 17,963천불을 수출했으며, 이중 망고포도로 알려진 샤인머스켓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도는 민속문화재 제64호인 영양군 소재 학초정, 유형문화재 제465호인 구미시 소재 선산향교 등 133건을 보수․정비한다. 3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설계승인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4월에 착공해 올해 안에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상북도 건축위원회는 9개 분야 60명의 위원들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올해 2월 1부터 2023년 1월 31까지 3년간 대규모 건축물(21층이상, 연면적 10만㎡이상)의 건축허가 사전승인 심의, 건축조례 개정 등 건축행정의 주요시책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경상북도는 안동시가 사업비 1,000억원이 투입되어, 대한민국 대표 글로컬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국 4곳을 선정하는 '지역관광거점도시'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지역관광거점도시 육성은 국제관광도시와 더불어 지난해 4월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지역의 고유한 관광브랜드를 지닌 세계수준의 관광자원과 수용태세를 갖춘 지역을 선정‧육성하여, 방한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정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병 대응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하며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있고 영상회의를 통해 시·군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비상황 점검, 의심 신고자 모니터링 현황, 지역사회 홍보 전략 등을 매일 공유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총력대응하고 있다.
대상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농·축협 등을 방문하여 가입할 수 있다. 경북도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농가 부담 경감을 위해 지방비 지원비율을 30%에서 35%로 확대하여 보험료의 85%를 지원하고 있어, 농가에서는 보험료의 15%만 납부하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큰나무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조림지가꾸기 등 정책숲가꾸기 304억원, 미세먼지 저감 등 공익 숲가꾸기 163억원, 공공산림가꾸기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46억원 등 전년 대비 167억원 늘어난 513억원을 투입하여 청정경북 만들기에 나선다.
저출생 극복을 위해 신혼부부 주택의 취득세를 50%를 감면하기로 규정을 1년간 연장했으며 친환경‧신성장 기술 지원과 관련하여 여객자동차운송사업에 직접 사용하기 위하여 취득하는 전기‧수소 버스에 대해 취득세를 100% 면제하고 미성년자인 3명이상의 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가 최초로 취득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취득세 감면율을 확대하여 전액 면제한다.
화재는 28건으로 2억 1백여만 원의 재산피해와 사망 2명, 부상 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각종 사고현장에 392건 구조출동으로 56명의 인명을 구조했으며 감염병 위기대응 지원본부를 구성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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