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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에 따른 관광업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대한민국 관광1번지 경주를 방문한 홍남기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과의 현장간담회에서 관광업계 대표들의 애로 및 고충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대책을 건의했다.
사태 장기화를 대비하여 중기부와 긴밀한 연락체계를 구축해 지원방안을 모색하며 관내 피해기업을 위해 경북경제진흥원에서 상시 피해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도의 예산을 활용해 30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마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중소기업을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고속도로 건설 3지구 1,711억원, 국도 건설 25지구 4,181억원,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7지구 1,321억원, 도청진입도로 113억원, 국가지원지방도 건설 10지구에 495억원을 투입하며 지방도 건설 35지구에 427억원을 들여 대도시 진입 상습정체 해소,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미개설 도로와 노후도로 확・포장 등 도민 교통편의에 만전을 기한다.
금년도 경북도 지방공무원 선발예정인원은 2,261명이며 7급 41명, 8급 118명, 9급 1,980명, 연구직 47명, 지도직 75명으로 전체 선발예정인원이 지난해 2,446명 보다 다소 감소했다.
과수화상병의 현황과 예찰방제에 중요성을 설명하고 전정으로 인한 화상병 감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고 방송일정은 6일 오후 2시부터며 유튜브에서 ‘경상북도농업방송’을 검색하면 언제 어디서나 시청 가능하다.
올해에는 200명을 추가 지원하며 신청기간은 2월 28일까지이고, 3월중 평가를 거쳐 지원기업과 청년을 선정한다.
'사람이 존중 받고 중심이 되어 여행객과 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경북 대표 여행자 거리'를 비전으로 설정했으며 경북 관광거점의 중심 특화된 여행자 거리 , 과거・현재・미래가 공존하는 특화된 여행자 거리, 관광・문화・지역경제를 선도하는 특화된 여행자 거리를 3개 전략목표로 제시했다.
관광진흥기금의 신청자격은 경북도에 주사무소를 둔 관광시설 사업자, 관광 관련 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 등이며 융자사업은 시군관광부서, 보조사업은 경북도문화관광공사 문화관광정책팀에 우편 또는 방문으로 접수한다.
비상대책반은 3개조로 편성되어, 매일 2인 1조 형태의 근무를 시행중에 있다. 의심환자에 대한 진단검사가 의뢰되면 즉시 시험에 착수하여 6시간 후에 결과를 통보하고 있다. 2월 5일 현재까지 총 67명의 의심환자를 검사한 결과 바이러스 유전자는 모두 불검출이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를 신고·접수하고 현장조사 및 응급보호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경북도에는 권역별로 동서남북의 4개의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있다.경북북부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안동과 영주, 문경, 영양, 예천, 봉화 등 6개 시군을 관할한다. 지난 5년간 그리스도의 교육 수녀원이 운영했으며 이어 포항선린복지재단에서 운영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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