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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이 보유한 지질유산의 잠재적인 가치가 매우 높으며,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지역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인프라가 우수해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충분하다고 평가했으며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의성 국가지질공원 인증신청서를 보완하고, 3월 중에 경북도 지질공원운영위원회의 자문․심의를 거쳐 환경부로 제출할 계획이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영천시는 보조금 편취 및 횡령 의심 공무원에 대한 자체 적발로 공직자의 부패행위 근절에 노력했고 의성군은 5급 이상 공무원에 대한 간부청렴도 평가를 실시해 청렴의식 개선을 위한 노력과 적극행정을 위한 사전컨설팅 감사를 적극 활용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피해가 가장 심한 울진군은 1,240억 원을 들여 금천, 매화천 등 6개 하천에 교량 56개소, 제방 및 호안 22.8㎞를 복구하고 영덕군은 629억 원을 투입해 송천, 유금천 등 5개 하천에 교량 16개소, 제방 및 호안 25㎞에 대한 복구사업을 추진하며 경주와 성주는 각 1개소에 74억 원으로 하천복구사업을 추진한다.
경북소방본부는 슬로건과 함께 효율적 재난 대응체계 마련을 위한 재난현장 지휘체계 확립, 아이 낳기 좋은 경북을 위한 도민 안전 행복 서비스 추진, 안전약자 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재난예방시스템 구축, 건강하고 긍정적인 굳센 조직문화 조성을 2020년 4대 추진 목표로 설정하고,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경북’실현을 위해 모든 소방정책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부적~금구간 도로건설공사 등 8지구 지방도 공사가 현장실정에 맞춰 재개된다. 그러나 기온의 영향을 받는 콘트리트타설 등은 공사중지가 해제되더라도 기온 급강하 시 품질관리기준에 맞게 시공하도록 현장 감독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북부권 발전전략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시군의 의견을 수렴하여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 하에 북부권 시군과의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먼저 1차로 14일 도청 화백당에서 도청신도시와 북부권의 상생도약과 새로운 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신도시와 연계된 안동시, 영주시, 예천군을 중심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추진하는 2020년 낙동강수계 도랑 복원 공모사업에서 전체 예산액 441백만원의 55%에 해당하는 241백만원을 확보했다. 경북도는 영주 신천마을, 문경 우곡마을, 봉화 문단마을 등 3개 마을, 1.2㎞의 도랑을 복원한다.
코로나19로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 또는 축소됨에 따라 꽃다발 등 꽃 소비가 급감하고 있다. 꽃값 또한 많이 하락해 꽃 농가들의 시름이 한층 더 쌓여가고 있다. 이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4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시작한 ‘화훼농가 살리기 릴레이 캠페인(Flower Challenge)’을 권영진 대구시장에게서 넘겨받아 ‘꽃 선물’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꽃 소비촉진 캠페인에 나섰다.
중소기업이 기술개발 공모 신청 시 맞춤형 컨설팅 3회 지원하고 신청절차 안내와 신청서 작성도 직접 지원하며 기술개발 위해 노력하는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등 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업의 기술개발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특별 기술지원을 시행한다.
독도사료연구회는 2019년부터 독도관계 한국 사료를 번역하고 중점적으로 연구해,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비변사등록, 일성록에서 울릉도·독도 기록을 발췌·번역한 ‘독도관계 한국사료 총서1’을 발간했으며 조선왕조실록에 국한되어 있던 ‘울릉도쟁계’와 수토제 관련 내용을 승정원일기를 통해 보완해 수토제 및 개척관련 내용을 보다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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