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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도의회사무처를 비롯한 소방본부, 시군소방서 직원 및 공무직 등 7,00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총232,560천원을 모금했으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쓰여질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기탁했다.
예방적 코호트 격리 복지시설 364개소에 대해 능동적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그 관리 기간을 4월 19일까지 일제히 연장한다.
포항 영일만 4일반산업단지 내에 2021년까지 2년에 걸쳐 730억원을 투자해 이차전지 배터리 양극재용 초고순도 수산화리튬을 제조하며 신규 일자리 100명을 창출할 계획이다.
구 황남초등학교 지상1, 2층을 리모델링해 작가 및 에이전시 입주시설, 교육장과 회의실 등을 구축하고 최신 웹툰 창작장비를 설치하며 이현세, 허영만, 김양수 등 유명 만화가를 운영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후배 작가들 멘토링 등 차별화 된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신규 공중보건의사 190명은 의과 108명(전문의 36명 포함), 치과 27명, 한의과 55명으로 23개 시·군 보건소, 보건지소, 공공병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등에서 3년간 복무하게 된다. 울릉군에는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전문의 등 총 18명을 배치한다.
119종합상황실의 상황근무자 중에서 감염자 접촉 또는 노출 시 재난대응 및 도민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해 상황근무자가 상황실 근무 투입 전 손 소독, 체온 측정은 물론 외부 방문자 출입통제, 개인 헤드셋과 마이크 보호 덮개 배부, 방호복을 비치하는 등 방역 관리 대응지침에 준하여 상황실을 관리하고 있다.
경북도내 일부 시군의 지난 주말 최저 기온이 영하로 내려감에 따라 늦서리 피해 발생이 우려되며 특히 9일부터 다시 추워져 지역에 따라 최저 기온이 영하 3.7℃까지 떨어지게 되니 복숭아 재배 농가는 피해 경감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영덕해상케이블카는 영덕군 강구면 일원에 2021년까지 사업비 377억원을 투입하여 편도 1.3km의 해상케이블카 및 상․하부승강장, 상업․편의시설을 포함한 해상케이블카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조망을 극대화한 삼사해상공원과 강구항, 해파랑공원을 잇는 영덕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국무총리에게 코로나19 이후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예비타당성 조사 및 지방공기업의 신규투자사업의 타당성 검토’기준을 총사업비 규모 5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상향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이에 정세균 국무총리는 “행정안전부는 한시적으로라도 완화하는 등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또 현재 타당성 분석 기준 중 수도권과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는 경제성 분석기준을 지방의 사업 여건상 통과가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완화(B/C > 1.0 → 0.5)하고 재무성분석(PI=1.0 이상) 정책성(보통) 분석 위주로 검토기준을 개선하여 줄 것도 함께 요청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5일 제75회 식목일을 맞아 도청 전정에서 노조위원장 등 직원 20명과 함께 도민들의 안녕을 기원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는 희망 나무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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