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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청에서 접수받아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 금융기관에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은 2일 접수를 시작한 이래 19일 만인 20일 1,621개 기업에서 1조 328억원을 신청해 접수가 조기에 종료됐다.
그동안 전국 62개 센터 중 경북지역의 경우 포항, 경주, 구미, 안동 등 4개 센터를 운영해 왔다. 도는 광범위한 면적과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북부지역 소상공인들의 불편 해소와 현장 업무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긴밀한 소통과 협의로 당초 7월에서 3개월 정도 개소를 앞당겼다.
저출생과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이 1년을 훌쩍 넘겼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인 가운데에서도 이웃사촌 시범마을은 조용하지만 탄탄하게 진행 중이다.
경제계와 민간단체, 시민대표, 학계, 언론, 청년, 농업인,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참여하고, 위원장도 도지사와 민간 공동위원장을 함께 위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수렴하고, 지역의 전반적인 경제․사회적 상황 등을 종합 고려해 단계적으로 전략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375개 사회적경제기업이 220여종의 상품을 신청했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최대 40%의 기획 할인행사가 이루어진다.
고품질 강관 시험인증센터 준공과 함께 시험장비 가동을 본격화하여 관련 기업들의 품질인증, R&D과제 발굴 등을 본격 지원하며 동해안 철강벨트 경쟁력 강화사업, 전략산업 선도기업 육성사업 등 중소기업 애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업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도 본청 및 시․군 공공청사를 중심으로 4월22일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10분간 소등하고, 동시에 개인 가정에도 소등에 동참할 것을 홍보함으로써 전기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고, 에너지절약을 통한 저탄소 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군위 군관리계획 변경건, 안동 태화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안동 송하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구미 원호지구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건 등 4건이 조건부가결되었다.
이번에 공포된 조례와 경북도 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경북 말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을 연계 추진함으로써 경북도는 말산업 육성에 획기적인 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임무는 일상생활 중 민생 5대 분야에 대한 예방활동, 시군별 해당지역 합동단속 참여 및 위법행위 발견 시 신고 등 법질서가 생활 속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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