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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조사를 통하여 경상북도수목원의 보존구역은 주왕산국립공원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뛰어난 식물유전자원의 보고(寶庫)임이 재차 확인됐다. 이곳을 잘 보존하며 우수한 유전자원을 발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임을 합동연구책임자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와 공감했다.
코로나19로 농축수산물 소비와 판매 부진, 농촌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 세계 각국의 식량 수출제한 등으로 인한 식량안보 위기에 곡물 자급률이 21.7%에 불과한 현실을 볼 때 경북 농축수산업의 구조적인 변화와 개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지역 기업이 정부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신청하여 선정될 수 있도록 기술개발사업 홍보, R&D 전문가의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지원하여 도내 기업의 정부 공모사업 선정률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시성 정부는 경북도민과 의료진 등에 사용해 달라며 5천3백만원 상당의 방호복 990벌, 방호경 400개, N95마스크 2,100개, 일반 마스크 3만개 등을 기부했다.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번화가 등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안내하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청년 유튜버들과 함께 홍보를 강화하며, 대학 등과 협력을 강화한다. 특히 활동성이 높은 청년들을 주 대상으로 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유도해 낼 계획이다.
정도관리 숙련도시험은 환경 시험·검사기관의 데이터 분석능력, 시료채취 능력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서 올해는 9개분야 112항목, 1,500여개 시험실을 대상으로 했다.
진단키트는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박과작물 3종의 식물바이러스 등을 포함하여 총 17종의 원예작물 바이러스병 감염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수박, 오이, 멜론, 고추, 토마토 등 10개 채소작물에 이용할 수 있다.
미주지역 최대의 한인 경제인단체인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회장 김선엽)가 경상북도의 코로나19 극복에 써달라며, 의료물품(마스크) 4,000점(3천만원 상당)을 경상북도에 전달했다.
소비절벽 방지를 위해 업무추진비는 규정된 절차를 준수해 연내 지출목적·장소·금액 등이 예측 가능한 경우 올해만 한시적으로 해당 업체에 선결제할 수 있도록 하고, 지급이 확정된 물품, 피복비·재료비 등은 최대한 앞당겨 집행한다. 하반기 행사․축제 관련 계약은 상반기 내 체결하고 선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논의된 코로나 대응 긴급 일자리대책은 ▲고용취약계층 단기 일자리 지원(30억원, 500명) ▲코로나19 특별 공공근로사업(100억원, 2,500명) ▲우수 벤처기업 중점 육성(230억원, 100개사) ▲청년CEO 재도약 지원(3억원, 15명) 등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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