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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19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콘텐츠산업 집적화를 위한 거점형 기업육성센터를 구축하며 안동․문경 등 북부권은 캐릭터․애니메이션 등 스토리콘텐츠 허브로, 경주․경산 등 동남권을 게임․e스포츠, 만화․웹툰, K-팝 등 신한류 콘텐츠 허브로, 구미 등 서부권을 VR, ICT 등 4차 산업기술을 융합한 뉴 콘텐츠 비즈니스 허브로 특화해 콘텐츠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총사업비 1,529억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7개소를 추가 확충할 계획이며 축산농가의 가축분뇨를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주거시설과 인접한 축사의 악취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화해 도민의 생활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4일 코로나19 이후 경북농업 방향에 대한 전문가 토론회를 시작으로 피해를 입은 화훼농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사업 현장, 농촌일손부족 현장 등 경북도지사의 연이은 현장방문에 이어 농정업무 담당국장이 농업인단체 간담회를 잇따라 갖는 등 선제적으로 소통과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김천 도시관리계획 변경은 심의결과 원안 가결됨으로써 2023년 국도대체우회도로와 연결공사가 완료되면 김천 서부지역 주민들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구미 개발행위허가건은 최종 원안가결 결정되어 물류인프라 확충으로 기업경쟁력 강화와 함께 지방 세수 증대는 물론 250여명의 고용유발이 기대된다.
해상을 통한 수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산물 장기보전 가공기술 개발, 성공적인 K방역의 대외 홍보를 한국 농산물에 적용해 안전성 이미지를 제고하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수출 전문 농가와 작목반 육성 지원,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 대상 국가별 수출창구 단일화와 수출 유망 품종 보급 확대 등이 제안됐다.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았지만 코로나19로 줄어든 관광객을 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하반기부터 ‘1단체-1타시도 여성단체’ 경북초청을 준비하기로 하고, 사업의 구체적인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22개 시·군 회원 600명이 릴레이식으로 참여해 6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생명나눔 헌혈문화 확산운동'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봉사와 헌혈증서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경북도는 권역별로 4개의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동부는 굿네이버스, 서부는 대한불교조계종, 남부는 우봉복지법인, 북부는 포항선린재단이 각 권역별 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위탁 운영되며 해마다 평균 3,000여 건의 학대신고를 처리하고 있다.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우수 양조장에 대해 환경개선, 체험프로그램 개발, 홍보‧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생산․체험․관광을 연계한 6차산업화 명소로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경북지역 유망 정밀화학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5월 18일부터 '경북 정밀화학소재산 경쟁력강화 지원사업' 신청기업을 공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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