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바다 속 생태 비경 12선에 포함되어 있는 꽃동산, 왕돌초, 죽도, 독도 4곳을 활용한 수중레저 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신규 또는 교체하는 사업장에서는 설치비의 90%까지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며. 방지시설에 따라 최대 4억5천만원까지, 조합 및 공동방지시설은 최대 7억2천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독도새우’는 독도 인근 해역에서 잡히는 물렁가시붉은새우(일명:꽃새우, 홍새우), 가시배새우(일명:닭새우), 도화새우(일명:대하) 3종을 통칭해서 부르며, 이 중 도화새우는 가장 대형종으로 머리부분에 도화꽃처럼 흰반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항만해역 정밀수로측량은 시설공사, 준설 등으로 수심변화가 수시로 발생하는 항만해역에 대해 수심, 해저질, 해저면 영상, 천부지층자료 등의 다양한 수중 속 해양정보를 수집·분석하여 항만이용 선박의 항해안전과 관리기관의 효율적 시설관리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7시 30분부터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20여명의 안동시 기관․단체장들과 250여명의 도청직원들은 도청신도시의 상가지구를 중심으로 상가건물의 출입문과 계단, 엘리베이터, 화장실 등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공동이용구간에 대한 방역소독을 하고, 공원, 주차장, 공터 등 도청신도시 일대 대청소를 실시했다.
도는 김천 수도산 일원 반달가슴곰의 안전한 서식환경 조성을 위해 올무 수거, 곰 출현 주의 안내판 설치 등 공존 문화 조성사업을 통해 관리하고 있으며, 철새 도래지인 구미 해평습지 일원 농경지 10만평에 철새먹이 및 쉼터 제공, 생태계교란 외래식물인 가시박 제거, 베스 등 외래어종 제거 사업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를 찾은 귀농 희망자들에게 귀농 및 청년창농 지원정책, 수요자 중심 교육, 다양한 고소득 작물 소개 등 귀농 최적지 경북만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귀농 희망자들에게 일대일 맞춤형 상담 코너를 운영해 경북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기존 태양열 전지 외에 해수전지 기술이 도입되면 울릉도․독도 해역의 해양기상관측 부이의 안정적 운영을 비롯해 표층해류 관측을 위한 GPS장착 부이 활용, 외해수중가두리 양식장의 실시간 해양환경 측정, 실시간 울릉도․독도 수중 경관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활용이 기대된다.
올해 경북에서 개최예정인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통합박람회에 대한 구체적인 개최 시기와 장소 등에 대한 논의를 하고, 아울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해 업종별 장단기 사업화,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교류 활성화, 판로개척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상생협력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실무회의는 금년도 협의체 협력사업으로 선정된 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코로나19 이후 국가 사업화 과제 개발을 위한 논의와 도내 다양한 연구기관, 대학의 참여를 확대하는 등 향후 바이오산업의 전략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