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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애육원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코호트 격리를 모범적으로 이행하는 등 경북도의 아동복지 정책에 적극 협조하여 왔으며, 지난해 도의 예산지원을 받아 실시한 오케스트라 공연, 극기훈련, 진로탐색, 자립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의 올해 개별공시지가 전년대비 4.89% 상승했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 5.95%보다 낮은 수치다. 시도별로는 서울(8.25%), 광주(7.26%), 대구(7.03%), 부산(6.15%), 대전(5.99%), 전남(5.72%), 경기(5.48%)에 이어 8번째다.
이번 캠페인은 포스트 코로나 대책의 일환으로 지역 이미지 개선, 관광 활성화, 특산물 소개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경북도는 28일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해양생물 종보전과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해양생물다양성 보존 등의 내용을 담은 상호협력 협약서를 체결하고, 관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28일부터 도내 시․군 및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다시 뛰자 경북'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를 시작한다.시군 현장 간담회는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으고, 지역의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직접 시군 민생경제 현장을 찾아가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 소통하고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도내에서 민간항공이 취항하고 있는 공항은 포항공항 뿐이며, 예천은 군비행장으로, 울진비행장은 비행훈련시설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지역내 공항시설 개선 방안과 산업과 공항의 연계를 통한 활성화 방안을 검토하였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총 3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선발된 교육생은 사전교육, 창업실습훈련, 창업지원 3단계에 걸친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제공받는다.
2021년 5월 개교해 연간 60여명의 소수정예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며 지역적 특성을 감안한 어선・양식어업과 수산물가공업 등 분야별 현장중심의 교육을 바탕으로 수료 후, 곧바로 현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도를 통한 보다 안정적인 어촌정착을 유도하여 귀어인들의 생태적 가치와 자립적 삶을 실현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세계명작 레플리카전은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세계명화 속 ‘99개의 손’이라는 두 개의 주제로 나누어 개최되며 어렵게만 느껴지던 세계명작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연출할 예정이다.
우체국쇼핑몰을 통해 진행된 온라인 할인판매는 4만 1천건의 주문과 6억 4천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온라인 쇼핑몰에 등록지 않은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 진행한 오프라인 할인판매는 7억 8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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