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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의료진을 대상으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울진군 평해읍에 해양치유센터를 조성하고 있으며 울진 후포마리나항에 요트체험관광단지 조성을 계획하는 등 청정 동해안의 관광상품 개발에 나선다.
2020년 동북권(경북, 강원, 대구) 거점센터로 선정된 경상북도는 수행기관인 금오공대 ICT 융합특성화연구센터와 함께 AI, 빅데이터 등을 중심으로 경북 지역기업의 지능화 혁신 교육과정을 운영해 고급 연구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번 시상식은 9개 우수 시․군과 8개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하고, 최우수 시․군은 상 사업비 2억원과 포상금 15백만원을, 최우수 부서에는 포상금 5백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6월 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는 ‘나는 경북에서 OO한다’이벤트는 경상북도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며 특별상, 일반상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용수개발사업에 포항 장기지구가 신규 착수지구로, 상주 용포지구가 기본조사 대상지구로 각각 선정돼, 도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재해예방을 위한 용수개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최주영 대표는 소노벨 청송․경주 숙박 및 워터파크 이용권을 전달하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누구보다 현장에서 고생한 의료진들이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이번 선정사업은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의 체계적 이행을 위한 수소생산․저장, 연료전지 기술 등과 관련한 석․박사급 고급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수소산업 분야에 전국 6개 시도가 신청해 경북도가 최종 선정됐다.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서 민간 차원의 첫 논의의 장이 열렸다. 대구경북학회는 ‘대구경북의 큰 통합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해 이달곤 국회의원, 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장, 하혜수 경북대 교수, 최철영 대구경북학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논의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양 시도의 경제계, 언론, 학계를 대표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대거 참석했고, 서울대, 연세대 등 행정통합 전문가들도 참여해 향후 민간차원에서 행정통합 논의가 더 활발해지는 등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타지역에 주문자생산방식으로 화장품을 생산하던 지역 업체들이 경북도에서 직접 생산 및 판매까지 가능하게 됐으며 지역 화장품 관련기업들은 바이오 소재 기능성 화장품 연구개발, 기초에서 색조까지의 화장품 생산, 화장품 판로개척, ICT분야와 뷰티산업의 접목 등 각종 지원을 센터를 통해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방문은 경북농업기술원과 새마을 세계화재단에서 공동 추진하는 한국의 선진 벼 재배기술 전수사업에 필요한 농기계 관련정보와 자문을 구하고, 벼 연구포장의 현장 방문을 통해 보다 실질적이고 과학적인 영농정보를 배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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