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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총사업비 325억원을 투입해 로봇융합분야 전문기술인력 300명을 양성한다는 취지로 이번 특별건의를 계기로 6월중에 교육부로부터 설립인가가 나면 향후 지역 활력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되고, 2021년 3월부터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풍기인삼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는 도와 영주시 공동소유 건물 1~3층을 활용해 공동제조 설비, HACCP, GMP 인증 시험분석 지원, 공동브랜드개발, 공동마케팅, 공유형 저온저장고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위누리 행복유통센터는 사회적경제기업 물류거점, 하이테크와 하이터치의 융․복합으로 마켓 4.0의 새로운 마케팅 전략, 선진적 유통기반 구축으로 사회적경제의 성장거점, 농촌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포스트 코로나 대응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로확보를 위해 운영된다.
도내 선정된 업체는 포항시 서포항농협, 영주시 흥주 농업회사법인으로 악취저감시설, 포장시설 등 퇴비 생산시설 개․보수비와 지게차 등 생산․관리 장비 구입비로 업체당 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화상 수출상담, 해외판촉전 등 대체 서비스 마련, 해외지사화, 해외공동물류센터, 해외인증 등 맞춤형 인프라 지원 확대, 수출현장SOS지원단 운영과 수출통합지원시스템 구축 등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내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수출활성화 전략을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구미소방서 이체기, 오문근 화재조사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2020년 9월에 있을 전국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은 대형유통업체 중심의 소비․유통환경 변화로 중대형 농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농, 고령농, 여성농 등 유통 취약농가로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유통 취약농가 540명을 선발해 체계적인 유통 서비스를 지원하고 판로확대를 지원해 유통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연구․지도 사업을 통해 미래먹거리, 농촌의 고령화, 기상이변에 의한 농작물 피해 등을 우선적으로 해결하고, 농과대학 등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미래농업에 대비하여야 한다는 의견에 참석자 모두 공감하며 기술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고 농업의 법적․제도적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 등이 제시되었으며 기술원의 상주 이전과 관련한 여러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이번에 지원되는 관광진흥기금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시행되는 것으로 도와 23개 시군이 출연해 100억원을 조성하여 융자사업 50억, 보조사업 43억 총 93억원을 도내 관광사업체 등에 지원한다.
농립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40세 미만의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유도하기 위한 청년창업형 후계농 육성사업과 영농경력 10년 이하의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하기 위한 일반후계농 육성사업으로 구분되며 각각 별도 공모 절차를 거쳐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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