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종사자수 10인 이상 이면서 지난해 조업 실적이 있는 경북 도내 5천여 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통계법에 의한 지정통계로 사업체 일반현황과 종사자수, 출하액 및 재고액, 유․무형자산 등 13개 항목을 조사한다.
이 지사는 7월 1일 새벽 5시경, 포항 죽도시장을 방문해 첫 위판을 개시하는 타종을 하고, 주변 어민․상인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준데 감사를 표하고,‘이 위기를 이겨내고, 다시 함께 뛰자’고 격려했다.이어 KTX를 타고 서울로 이동해 도정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건의를 위해 숨 가쁜 일정을 소화했다.이 지사는 정세균 국무총리와 면담하고, 최대 현안인 통합신공항 이전 건설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국가 차원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구윤철 국무조정실장과도 만나, 통합신공항 이전, 대구경북 행정통합, 영일만 대교 등 지역현안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요청했다.
예산 절감률은 평균 4.52%로 심사건수는 전년 동월 455건보다 157건이 많았고 절감액도 전년 동월 181억원 보다 113억원이나 증가했다.기관별 절감액을 살펴보면, 시․군이 345건 230억원으로 전체 절감액의 78.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도는 248건 59억원(20.2%)을 절감했으며, 출자․출연기관이 19건 5억원(1.7%)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30일 도청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5군수지원사령부(사령관 이갑수, 이하 5군지사)와 군급식 농산물, 생필품 등 지역 우수농산물 소비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리쇼어링기업의 초기자금 애로해소를 위해 국공유지 임대 전용단지에 우선 입주할 수 있도록 구미 하이테크밸리산단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임대전용단지로 지정 신청했으며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비를 자부담 50%에서 10%로 낮추어 기업부담을 대폭 경감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만3개월∼12세 아동으로 양육자의 질병이나 상해, 출장 또는 야근, 휴원 등 긴급한 사정으로 자녀 돌봄이 필요한 경우 119나 해당 소방서에 신청하면 돌봄 지킴이의 긴급 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폭염이 잦은 여름철 새로운 육묘기술로 인정받아 향후 딸기주산지역 고령군을 중심으로 작년 6개소 1ha에서 36만주의 우량묘 생산을 시작으로 올해 10개소 60만주, 2021년에는 15개소 90만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29일, 도청 회의실에서 교육청, 시․군, 지역대학 및 평생교육 등 관계 전문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 교육협력 중장기 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포항의 6곳이 7월 1일, 경주․울진 12곳이 7월 10일, 영덕 7곳이 7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문을 열기로 했으며 해수욕장 개장 관련 행사나 축제는 물론이고 야간개장도 하지 않을 계획이다.
7월 1일 저녁 7시 30분부터 안동MBC 유튜브 Music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되며, 안동MBC에서 7월 5일 오후 1시 15분에 공중파로 시청할 수 있다. 7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유튜브에서 ‘뮤지컬 원이엄마’를 검색하면 해당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