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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경북의 인물, 장소, 사건, 문화자원 등을 모티브로 한 소재라면 학력, 연령, 성별,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분량은 요약문(시놉시스) 5매 내외, 스토리 본문(트리트먼트) 25매 이상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가족친화경영을 활성화하고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가족친화인증기업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❶가족친화인증기업 환경개선 사업, ❷가족친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 ❸가족친화인증기업 문화체험 지원 사업 3개 분야 사업의 공모를 추진한다.
우수한 마늘의 효능과 각종 요리법이 담긴 자료를 현장에서 배부하고 제철 맞은 마늘을 활용한 마늘견과류조림, 통마늘조림, 마늘칩 등 마늘요리 시식행사도 함께 마련됐다.
총 498점의 서예작품이 출품된 이번 ‘제47회 경북도서예대전’에서 한문 부문 고두환씨의‘가정선생 시’가 대상으로, 이정우씨의‘묵죽’이 문인화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 참가자들은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화장실, 샤워장과 같은 다중이용시설과 파라솔, 구명조끼, 튜브 등 물놀이 시설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고, 해수욕장 진입로나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는 물론 백사장 내 깨진 유리조각과 같은 위험물질도 함께 제거했다.
경북도는 지난 2015년부터 대게 자원의 전략적 회복을 위한‘동해안 대게 보호초’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대게어선 1척당 평균 1억원 이상 소득과 함께 어업인 스스로 자원관리에 대한 의식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대게 보호초 사업은 2020년까지 총 사업비 144억원의 사업비로 대게 주 서식수심인 100~400m 범위에 보호초 설치 및 모니터링한다.
지난해 10월 양측이 체결한 ‘경북농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올해 4월부터 샤인머스켓 포도 비가림하우스에 환경측정센서를 설치하여 온․습도, 일사량 등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병해충 발생을 예측하는 기술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방역과 함께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소상공인 경제지원 대책단을 운영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는 상주시에서 민생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마존’(amazon.com)은 180개 이상의 국가에서 3억명 이상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1위 전자상거래기업으로, 이번에 도내 20개 업체의 농특산물 제품 60종이 ‘아마존’에 입점 되면서 실질적인 수출확대 효과가 기대된다.
경북도가 국가 간 비관세 장벽이 높아지는 추세 속에서 코로나19 영향으로 수출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해외규격 인증 획득을 위한 예산을 당초보다 1억2천만원을 증액한 총4억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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