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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시설 관리의 전문성 부족과 시간․기상적 제약으로 적기에 수문을 개폐하지 못해 농경지와 가옥 등 침수 사례가 발생하곤 했는데,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이러한 문제점이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지원사업’에 영덕, 청도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12억원을 확보했다.올해 2월 경상북도, 안동, 영천이 선정되었고, 이번 정부 3차 추경에도 2개 군(영덕, 청도)이 최종 선정되어 금년에만 국비 3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얻었다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휴양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 산간 계곡에서 이루어지는 불법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투기, 산간 계곡 내 무단 점유 상업시설 및 상업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우보 단독후보지를 갈망하셨던 군민들께서 느끼시는 허탈함과 상실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겠지만, 군위군의 미래와 대구경북의 재도약을 위해 충정어린 결단을 내려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통합신공항 건설을 포기하지 않고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다”며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경북도, 포항시, 경주시 등 지자체는 재정지원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한국공항공사는 취항하는 항공사가 원활히 운행할 수 있도록 운항지원과 착륙료 등 감면 해택을 제공하고 포항공항의 시설개선까지 약속했고 진에어는 포항공항에서 7월 31일 취항을 목표로 운항 준비를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포노선은 하루 2편, 제주노선은 하루 4편 운항할 계획이다.
‘영주 휴천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은 도로를 기존 6m에서 10m로 확장해 연결하고 공원․주차장 등 주민 이용률 제고방안을 검토․반영하는 것으로 최종 조건부 가결됐으며 향후, 실시계획 인가 후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기존 노후주택이 밀집한 구시가지와 아파트 밀집지역 사이에 새로운 주거단지 확충 및 도로,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 정비로 정주여건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도체육회 소속 컬링팀과 관련한 다수의 민원이 확인되어 관련 사항들을 집중 조사할 계획으로 도체육회의 컬링팀 해외훈련 및 대회참가에 대한 승인 지연 및 승인 불가,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감사처분에 대한 미조치, 컬링팀지도자 임용 지연, 도체육회 컬링담당 부서장에게 제기된 문제점, 동계체전 참가팀 선정 경위에 대해 사실관계 여부를 파악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올해 국비보조사업으로 추진 중인 숲 가꾸기 468억원, 공공산림 가꾸기 46억원, 나무심기 229억원을 조기에 발주해 16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조기집행에 따른 하반기 사업공백을 메우기 위해 3차 추경으로 28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산림보호지원단 200명, 산사태 현장예방단 44명, 바이오매스 수집단 44명 등 300여명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7개 지역에서 총 35개 제품을 수거해 수질검사를 실시했으며 모두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47회 경상북도 사진대전’에는 대상 1점, 우수상 2점, 특선 8점, 입선 69점, 초대작가상 1점으로 총 81점이 입상했으며, 최고상인 대상에는 권영일(포항)씨가, 우수상에는 박용덕(구미), 정광수(포항)씨가 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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