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 화장품 수출은 작년 1억9천2백만 달러(2018년 대비 9.4% 증가)를 기록했으나, 올해 6월말 현재 7천5백만 달러로 16.5%가 감소했다. 이번 수출 감소는 코로나19로 인한 수입제한과 외부활동 축소, 마스크 착용에 따른 불편함으로 화장품 소비가 줄어든 것이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경북도는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도 및 시․군 원예(과수․채소) 담당자와 기후변화 농업분야 전문가, 농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 대체작목 발굴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경북의 염원이자 백년미래 사업인 통합신공항 유치에 헌신적으로 앞장선 경상북도 건설협회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향후 통합신공항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비전과 정책방향 등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였다.
경북은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1.4명으로 전국 16위이며, 인구 10만명당 의대정원은 1.85명으로 전국 14위로 의료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되지 못해 발생하는 치료가능 사망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다.
경북도는 코로나19 등 국가재난 상황에서 이어지는 경기침체로 내년도 세입이 금년에 비해 3400억원 이상 감소하고, 세출수요는 1400억원 증가해 금년대비 4800억원의 재정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내다보고, 과감한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어려운 재정상황을 극복하고 경제활력 회복을 위해 집중투자하기로 했다.
도내 수산물 가공업체 30개사를 대상으로 TV홈쇼핑, 쇼셜커머스, 미국 아마존, 러시아 마이몰, 동남아시아 큐텐, 라자다 등의 쇼핑몰 입점을 지원하는 등 경북 우수 수산물 육성과 수산물 해외 마케팅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수협중앙회에서 실시한 온라인 구매시스템 구축지원사업에도 선정되어 6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사업추진에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되었다.
박창호 경북청년CEO협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참석한 위원들은 지난 8월 5일부터 청년기본법이 시행된 만큼 법의 제정 취지에 맞게 청년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구상해 청년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청년 공무원 멘토사업’ 은 일반행정, 사회복지, 소방 등 직렬별로 나누어 진행해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하고, 멘토 1명 당 최대 5명의 공시생을 매칭해 원활한 소통과 실효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포장된 생수나 끓인 물 등 안전한 물을 마시고 음식물은 조리 시 충분히 익힌 후 섭취해야하며, 조리한 음식은 오래 보관하지 않아야하며 유행성눈병이나 피부병, 모기매개감염병에 대한 주의도 요구된다.
올해 생육초기의 저온과 긴 장마로 인해 포기당 과실수가 감소해 후기 수확량 증대를 위해서는 성숙된 고추를 미리 수확하고 비료를 추가 시비해 미성숙 고추가 발육이 잘 될 수 있도록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