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옛 선현들의 산림 속 문화공간,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모습은?’이란 주제로 백두대간 구곡길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경북청년 회원들은 피해가 심각한 구례군 양천마을을 중심으로 가구내 침수물품 정리와 가재도구 세척, 유입된 토사와 잔해물을 제거하는 등 긴급 복구활동을 펼쳤으며 성금을 모금해 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이재민들을 위한 선풍기, 전기포트, 생수 등 구호물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수료한 교육생들은 9월부터 의성 이웃사촌시범마을에 지어질 창업실습훈련장에서 딸기 육묘부터 수확까지 딸기 재배 전과정을 실습훈련하며 청년들의 조기 정착을 위해 스마트팜 사전교육과 창업실습훈련을 수료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1인당 3억5천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지사는 담화문을 통해 ▷수도권 교회 방문자 및 광복절 집회 관련자 진단 검사 ▷도립의료원 병상확보 ▷사회복지 시설 방역강화 ▷도민 방역수칙 준수 등을 당부했다. 경북도내에는 19일 0시 현재 모두 7명이 서울 사랑의 교회 방문자 및 광복절 집회 관련자로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복구에는 경북안전기동대 류재용 대장 등 각 지대별 대원 124명이 참여해 장마에 직격탄을 맞은 곡성지역의 침수 토사제거, 가재도구 세척 및 정리, 건물 내 고압세척기를 활용한 청소 등 피해지역 복구활동을 펼쳤다. 곡성지역 복구가 마무리된 후에는 구례로 이동해 수해피해 복구에 추가적인 힘을 보탰다.
전우헌 경제부지사는 스마트 산단, 산단대개조,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 등 미래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했으며, 특히 2년간 연이은 포항․구미 연구개발 특구 지정, 배터리 및 대마 규제자유특구 지정, 홀로그램 및 철강산업 예타 통과는 차별화된 경북만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큰 성과를 거뒀고 기업투자유치 180건 9조원대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경북도는 보고서 제출 단계부터 해당 시․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경북지역 특색과 접목된 승마관광 아이템을 발굴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로 전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해 경기도를 제치고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조사내용은 주거와 교통, 소득과소비, 안전, 교육, 노동, 지역산업, 환경, 사회통합 등 12개 분야 55개 항목으로 올해 사회조사는 지역의 균형발전 및 삶의 질 지표를 측정하고, 지역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전국 공통항목을 반영했다.
구호물품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나주, 담양, 곡성, 구례 등 전남 4개 시․군에 각 500세트씩 총 2000세대 피해 주민에게 전달된다.
경색된 한일관계의 회복 방안과 위기의 한일관계 속에 경북도의 독도주권 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모인 참석자들은 독도를 둘러싼 중․일의 태세에 대한 우리의 대응을 논의하고, 현안문제인 독도의 물골 정비에 대해 과학적 조사를 통한 주권국의 권리 행사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