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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경북 거주 청년으로 구성된 5인 이상의 동아리․단체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팀당 100만원 정도 지원을 받게 된다.선정결과는 9월 9일 대구경북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2017년부터 육성한 도내 치유농장을 중심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지역 치매안심센터를 연계한 ‘농업-보건분야 업무협업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외출자제, 집단모임 금지 등으로 관광․여가․숙박업소, 음식점 등의 매출이 급감해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심각한 수준이다. 이에 경북도는 ‘우리가게 셀프클린UP’ 캠페인을 실시해 클린․안심업소 이미지 제고를 통해 신뢰감을 형성하고 생활방역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현재 경북 도내 양식장 96개소에서 고수온에 약한 어종인 강도다리 등이 전체 양식 어류 중 84%를 차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경북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75개 과제 4518억원 규모의 ‘경북 언택트 전략’을 추진한다. 도는 일상과 방역이 공존하는 시대를 맞아 도정 주요 분야에 비대면(Untact) 방식을 적극 도입해서 주민 체감도를 높이고 관련 산업도 육성하기로 했다. 경북 언택트 전략은 ‘도민이 행복하고 경제가 살아나는 주민체감형 언택트 경제 중심지 도약’을 비전으로 △안전한 도시 언택트 △편리한 생활 언택트 △똑똑한 경제 언택트의 3대 정책방향에 10대 대표과제, 75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로봇, ICT, IOT 등 스마트기술을 접목한다.
이번 협약은 축산분뇨를 활용한 농업에너지 생산을 목적으로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추가적인 연구와 실증사업으로 축분 고체연료화 기술의 향상은 물론 현장 적용설비의 고도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장보고식자재마트는 유통 물량의 상당수를 경북지역에서 구매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서고 있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농‧고령농‧가족농 등의 안정적인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ICT콤플렉스는 SW 개발 공간, 테스트베드, 세미나 커뮤니티 지원을 위한 시설․장비 인프라가 구축되며, SW개발자 및 예비창업자 등 SW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중 오픈된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기술 세미나, 멘토링, 기술 포럼, 경진대회, 혁신 기술 아이디어 교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병행 진행되며, 12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북도 우수 농특산품의 미국 진출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서’를 기반으로, 올해 6월말까지 32개사 120여 품목 7억5천만원 상당의 물량을 선적했으며, 하반기까지 18억원 상당의 제품을 미국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포스트 코로나 대응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역동적 추진을 위해 골목상권 활성화 특별사업, 고향시장 행복 마케팅 사업, 경북 상권 활성화 특별구역 지정 등을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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