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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샷! 김칠구’사진 공모전(경북 문화기행‘HI! STORY 경북’)은 그동안 관광도시로 부각되지 않았던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의 숨겨진 특별한 장소를 찾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공모전에는 386명의 총 964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번 발굴대회에서 최우수상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제안한 코로나 확산에 따른 비대면 노동환경 개선과 일자리 지원을 위한 ‘창업기업 비대면 일자리 지원사업’이 차지했다.
경북도는 민간모니터링 요원, 어업지도선을 활용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해파리 이동․확산경로 파악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해파리 대량출현에 따른 구제 및 수매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와 관련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여당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에 고마운 뜻을 전했으며 현재 대구에서 통합신공항까지 연결하는 공항철도 신설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 받을 수 있도록 여당과 정부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을 요청했다.
‘경북 클린안심 방역단’ 3천여명을 긴급 투입해 도내 감염확산 우려가 높은 다중이용시설 등에 고강도 방역을 실시했으며 클린안심방역단을 4천명까지 확대할 예정으로 9천여명인 희망일자리 전체 참여인원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충원할 계획이다.
농식품 펀드는 총 110억원으로 운영하게 되며 조성금액의 60%이상은 경상북도에 투자를 희망하는 농기업체에 의무적으로 사용하고 초과 투자분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지원해 많은 농기업체가 유치되도록 추진한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도내 섬유기계, 의료기기, 자동차부품, 화장품, 식품, 생활소비재, 건축자재 등 중소기업 41개사와 호주,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대양주 59개 해외 구매자가 참가해 106건의 상담과 3436만달러 계약 및 수출상담 성과를 거두었다.
침․관수 된 논은 서둘러 잎 끝이 물 위로 나올 수 있도록 물 빼기 작업을 실시하고, 벼에 묻은 흙앙금과 이물질 등을 깨끗하게 씻어준 후 새 물로 걸러대기해 뿌리의 활력을 촉진시켜야 하며 도열병, 흰잎마름병 및 벼멸구 등 병해충이 우려되는 논에는 적용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좋다.
올해 교육과정은 셀프리더십, 스트레스 관리, 강소농 사업이해, 농산물 SNS마케팅 등 강소농 지도자의 리더십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춰 지난 6월 24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7회에 걸쳐 37시간의 교육이 진행됐다.
‘마음한쪽 정원’은 도청 원당지 관풍루 옆에 150㎡ 부지에 주목나무를 병풍처럼 겹겹이 둘러싸고, 안쪽은 측백나무와 사철나무 그리고 남천을 활용해 4개 구역으로 구분해 직원과 도민들이 쉴 수 있는 독특한 휴식공간으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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