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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장교머리, 스포츠, 투블록, 아이롱와인딩 등 8개 종목별 과제를 각자 마네킹을 활용해 작품을 창작해 출품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울진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대역배우가 고등학교 씨름 코치가 되어 씨름선수를 육성하는 이야기로 구성된 이은영 작가의‘울진 마라카이’가 지역성과 영상화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으로 선정됐다.
경북도 소방본부 지난 4일 도청 홍익관에서 경북소방본부 직장협의회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이번 직장협의회 출범 준비과정에서 경북도청의 적극적인 협조로 사무공간을 지원 받아 직장협의회가 순조롭게 출범할 수 있었다.
경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2023년 말 그랜드 오픈을 목표로 추진되며, 직․간접적으로 2천여명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경산, 영천, 청도 등 인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태풍 ‘마이삭’으로 정전가구만 7만가구이고 수족관․양식장 피해가 많았으며, 포항․경주․영덕․울릉 등 동해안 지역에 월파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울릉도 사동항은 방파제가 200m 손실되었으며, 울릉도와 독도를 오가는 여객선과 예인선이 침몰하는 사고도 발생했다”라며 피해복구에 중앙정부의 지원을 건의했다.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농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뉴노멀 시대에 발맞춰 농업․농촌의 새로운 가치와 활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4-H회 운영계획과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경북도 약사회는 지난 3일 코로나19 경증환자 치료와 운영에 고생이 많은 생활치료센터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박카스 600병, 커피, 가그린 등 격려품을 전달했다.
영덕 강구시장 일대는 3년째 침수피해 발생으로 이 도지사가 태풍피해를 가장 걱정했던 지역이다. 다행히 이번 태풍에 강구시장 일대는 침수피해를 당하지 않았지만 강구항 일대에 침수, 월파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도와 ㈜롯데슈퍼는 업무협약을 통해 △농특산물의 수급안정 및 적정가격 구매 협력, △안전한 농특산물의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롯데슈퍼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활용한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행사 등을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해당지역에 일정규모 이상의 토지를 취득하고자 하는 자는 사전에 토지이용목적 등을 명시해 토지소재지 군수에게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 없이 토지거래계약을 체결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토지가격의 30% 상당 금액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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