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대상 수상작‘층간소음’(박현욱)은 윗집 건달 가족의 층간소음으로 고통 받는 주인공의 이야기로, 웹툰에서 공간적 배경을 이야기에 적절하게 사용한 뛰어난 연출력은 새로운 시도로 높게 평가받았다.
사)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위원회(회장 권순태 안동대 총장)는 17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양군관내 6개 읍·면을 순회하며 한국에너지공단 대구지역본부와 함께하는 영양군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8일 국무총리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조선시대에도 전염병 발생 시 명절차례 중단 사례를 소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추석에는 고향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날 인생멘토링 화상대화에서는 청년기업가, 청년활동가, 대학생 등이 각자의 위치에서 평소 가지고 있던 진로, 일, 결혼, 인간관계 등에 대한 고민, 궁금증에 대해 질문하고 도지사가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추석연휴 동안 생활방역 실천을 홍보하고 터미널, 전통시장, 대형마트, 관광지 등 다중이용시설과 납골당, 공원묘지 등 봉안시설에 대해 추석연휴 전에 현장점검반을 구성해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할 것을 안내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번에 선정된 칠곡군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왜관읍 일대 20만㎡ 규모로 2023년까지 총사업비 505억원을 투입해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조성, 노후주거지 환경개선, 인문학 상권 가로환경 조성 등을 추진해 새로운 도시공간을 창출할 계획이다.
경북에서 선정된 9개 사업은 국민체육센터 4개소, 생활문화센터 6개소, 주거지주차장 2개소, 가족센터 1개소로 지역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주민복지시설이 다수 포함되어, 도민들에게 질 높은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문화의 균형적 발전에 디딤돌이 될 전망이다.
올해 취업․창업학교는 5월 참가자를 모집해, 7월부터 사회적경제 기본과정과 심화과정 교육을 통해 79명이 수료했으며,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8개의 우수 창업팀을 최종 선발했고 선발된 8개팀에게는 500~2000만원의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농업 생산기반, 가공유통, 체험관광, 브랜드 육성 등 사업 유형별로 공모를 추진하며 도내 2년 이상 영농경력이 있는 만39세 이하의 청년농업인에게 총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단계별 현장컨설팅을 지원한다.
올해 주제는 ‘한 걸음 더하고 지구온도 낮추고’이며, 경북도는 2m거리 두고 도보나 자전거 타기, 급출발, 급가속, 급감속하지 않기, 공회전 및 규정속도 지키기 등의 실천운동 전개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