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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추석을 맞아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편의제공을 위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낙동강 수질 개선과 홍수피해를 줄이기 위해 2009년 착공해 준공단계에 있는 영주댐의 전면방류에 대한 환경부와 지역 간 견해차로 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전격적으로 만남을 가져 농업용수공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제한적으로 방류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특별자문역 제도는 투자유치, 경제, 농업, 환경, 복지 분야 등 특정분야에 학식과 덕망을 갖춘 전문가를 위촉해 도정 주요정책이나 현안에 대한 정책제언과 자문을 받는 제도다. 이번 위촉은 지난 1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조현석 (사)경북관광진흥원이사장을 위촉한 이후 두 번째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해파랑공원 피해복구 현장에서 “집중호우, 태풍 등 연이은 재난상황으로 피해복구에만 지방비 888억이 소요되는 등 지방재정력 악화로 피해복구에 많은 어려움에 있다”라며, “신속한 태풍 피해복구를 위해 특별교부세 200억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새마을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도내 541개 사회단체 1만5천여명이 참여해, 추석 연휴기간 귀성객과 관광객의 대규모 이동과 집결이 예상되는 역‧터미널, 전통시장, 관광지 등 2114 개소에 집중 방역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귀성객과 도민을 대상으로 ‘연휴기간 이동을 자제하고 집에서 쉬자’는 방역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추석선물을 전달해준 해피기버, 희망이음은 우리사회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대표적인 단체․기업으로,해피기버는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 미혼모, 장애인, 위기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가는 NGO단체이며, 희망이음은 사회취약계층에게 공정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교육자립을 지원하는 교육복지 선도기업이다.
이번 훈련은 소방헬기 조종사의 진압기술 능력 강화를 위한 담수 훈련과 화재지점 명중률 향상을 위한 방수훈련으로 나누어 실시했으며 가상의 화재 구역을 설정한 후 정밀진압 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함으로써 대원들의 숙련도 향상과 함께 높은 수준의 대응능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유지되면서 대면서비스 최소화에 따른 치매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치매검진 사전예약제 시행, 가가호호 방문프로그램, 치매안심 홈스쿨링 꾸러미 지원 등 비대면 치매돌봄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강일모 포항센터장의 용역 중간보고에 이어, 함께 자리한 원자력, 해양, 바이오, 의료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의 질의 답변과 전략수립 및 타당성 조사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안전한 행사를 위해 발열 및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하고, 개인 간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삼삼오오’ 흩어져 미리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추석 차례상에 올릴 음식과 간식거리 및 생필품 등을 구입했으며 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한 주택 소방시설 설치 홍보와 화재예방 캠페인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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