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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은 2021~2025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354억원이 투입되어, 철강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과 고부가가치 품목 전환 등을 통한 철강산업 생태계 강화를 목적으로 연구개발과 실증지원, 성과확산 등이 다각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14개 사업은 내년부터 4925개소에 총 450억원이 투입되며 이번 사업을 통해 에너지비용절감 연간 37억원, 온실가스 감축량 12천tCO2, 소나무 8만8천그루의 수목 효과가 기대된다.
추석 연휴기간 비상급수상황실 및 대책반을 편성 운영하며, 고장․단수 등 상수도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긴급복구업체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급수차를 확보하는 등 사전점검을 완료했다.
주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추석 전 2주간(9.14 ~ 9.28) 전통시장 집중방역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80여개의 자율방역단과 300여명의 클린안심방역단이 힘을 모아 2~3일 간격으로 시장 주출입구와 고객쉼터, 화장실 등 공동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했다.
경북도는 2021년도 경상북도농어촌진흥기금 지원계획을 확정하고, 9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시군을 통해 사업 신청을 받는다.지원규모는 650억원으로, 농어업경쟁력 강화와 농어가경영안정 등을 위해 시․군 사업으로 430억원, 농촌지역 청년농업인 조기 정착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도 자체사업으로 141억원을 지원하며, 자연재해․가축질병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79억원을 사용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도내 주소지를 둔 농어업인, 농어업 단체(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이며 개인은 2억원, 단체는 5억원 한도 내에서 최저 금리 수준인 1% 이자로 융자 지원 받을 수 있다.
이 도지사는 의성군 안계면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창업실습훈련장을 찾아 방역,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작업환경의 안전성을 점검하고, 창업영농의 꿈을 향해 실습교육이 한창인 20여명의 청년농부들을 격려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밀과 노닐다’와 문경시는 농식품부 장관상과 함께 시상금 400만원을 수여받았으며, 선정된 우수사례는 농촌융복합산업 홈페이지에 게재되고 사례집으로도 발간된다. 또 우수제품 판매전에 참여하는 등 입상제품 판로지원을 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대표이사 서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올해로 6회를 맞이했으며, ‘청소년이 행복한 경상북도’라는 주제로 참여․인권․문과․복지․안전 등 총 5가지 분야에 16개 시․군 36개 참여기구가 참여해 서류심사를 거쳐 12개 참여기구가 본선에 진출했다.
매년 명절마다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격려 방문했으나, 이번 추석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면회가 제한됨에 따라 비대면 영상으로 격려하게 됐다.
경북소방본부는 화재진압 분야에서 2위, 경연대회의 꽃이라 불리는 개인종목인 최강소방관 경기에서 1위와 3위에 올라 종합우승을 달성,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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