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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의 경우 마스크 생산 업체가 50여곳 정도로 식약처의 마스크 인증 지연 및 산업부의 해외 판로 제한으로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다”며 국내 마스크 수급동향이 안정적인 상황을 감안해 수출허가의 조건도 변해야 함을 거듭 강조하며 건의했다.
, 경북도와 국립중앙도서관이 독도자료 보존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10월 13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경북도와 국립중앙도서관, 울릉군이 ‘디지털 독도 아카이브 협약식’을 통해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고지도 등 독도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디지털화하는 작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선정된 선도 산림경영단지(이하 ‘선도 단지’)에는 10년 동안 75억원이 투입되며, 목재생산 및 산림소득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포항 선도 단지는 자체 유통센터(로컬푸드마켓)와 제재소(목재팰릿공장) 보유로 목재 및 소득작물의 안정적 유통․생산이 가능하고 지역 산업 연계가능성이 높다는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내년을 환경오염 없는 깨끗한 청정경북을 만든다는 각오로 대기 및 수질분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사업비 약 2029억원을 편성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1065억원이 대규모로 증액된 것으로 대기 및 수질오염을 예방하고자 하는 경상북도의 강한 의지가 담긴 것으로 볼 수 있다.
특히, 경북 영천에서는 ‘루비에스작목반’을 조직해 35ha, 100여 농가의 참여로 자체브랜드를 기획, 유통에 노력한 결과 2019년도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에 경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작목반단위 재배교육, 현장컨설팅으로 농가품질 규격을 설정하고 다수확보다는 고품질 생산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해 대형유통마트 및 홈쇼핑 등으로 다각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
경북도는 5G 속도로 급변하는 환경에 적극 대응하여 과학산업분야 육성에 중점을 둔 과감한 정책추진으로 과학산업분야 국책사업 및 각종 정부 대규모 프로젝트에 잇따라 선정 되는 등 미래 신산업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이는‘변해야 산다’라는 민선 7기 도정 슬로건이 의미하는 것처럼 과감하고 때론 공격적인 과학산업 육성정책을 펼친 결과로 보여진다.민선 7기 도정 주요성과 중에서도 산단대개조 사업,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 특구 지정,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등이 핵심사업으로 꼽히고 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9월 25일 경로당행복도우미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472명의 경로당행복도우미를 채용해 어르신의 복지․여가활동, 경로당 행정처리 등 종합적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모하고 있다.
경북도는 농기계임대사업소 신규설치와 임대농기계 구입을 지원하는 2021년도 국비사업에서 전국 최다인 63개소 153억원(국비 76억원)이 선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3년 연속 전국 최다선정이며, 금년 대비(57개소, 122억원) 6개소 31억원(국비 18억원)이 더 증가한 것이다.
안동 임하면 일대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했던 임윤익 선생의 후손들이 새롭게 단장한 집에서 풍요로운 추석명절을 맞았다. 경상북도와 한국 해비타트가 함께한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의 첫 대상지로 선정되어 9월 25일 새단장을 마쳤기 때문이다.
지상3층, 4층인 동행관과 누리관, 두 동의 한옥형 건물로 구성된 경북여성가족플라자(이하 여가플)는 부지면적 1만2495㎡, 건축 연면적 7886㎡ 규모로, 지난 2017년 12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올해 4월 준공과 최근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마치고 마침내 개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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