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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해 도 및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26개소에 전문요원 213명을 투입해 정신건강 상담전화를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확진자, 격리자,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2월부터 9월까지 1만3천여 건의 상담을 실시하고, 그중 고위험군은 정신의학과 전문의에 치료 연계했다.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1년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건립 지원사업’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4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63억원(총사업비 166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체사업비 465억원의 35%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올해 사업비 112억원보다 48.2% 증가한 금액이다.
경상북도는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확대와 취업촉진을 위해 10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0년 온라인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국토교통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함께 개최한다. 경북에서는 도내로 이전한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경상북도는 2022년까지 총사업비 740억원을 투입해 울진 후포, 사동항, 포항 형산강 등 3개소의 마리나 시설을 추가 개발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도내 5개소의 마리나 시설을 완료했으며 3개소를 추가 개발되면 요트 계류 선석규모가 147척에서 541척으로 크게 늘어나게 된다.
‘시니어 금융업무지원단’은 만65세 이상의 도민들을 대상으로 금융업무 경력자, 경찰․군인․행정공무원 출신자를 우대해 채용할 예정으로 도내 10개 시․군에 소재한 4개 서민금융기관의 158개 지점에 총 34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화상회의에서 서자바주는 MOU 격상논의 뿐만 아니라 경북도의 경북형 K-방역 모범사례에도 관심을 가져, 도가 실시했던 코호트격리, 경중환자분리, 병상확보 등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으며, 도는 서자바주의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해 마스크 3만매를 기부하기로 했다.
고졸청년의 취업 후 학습, 주거, 결혼, 자녀출산, 육아까지 생애 주기별 패키지 지원을 통해 고졸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경북형 고졸취업 활성화 정책인 ‘학 잡 아 프로젝트’와 서울시와 협력해 서울 청년의 지역고용을 통해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고 도시청년의 지역유입으로 지방소멸을 예방하는 도-농 상생발전 프로그램인 ‘도시청년 지역상생 고용사업’이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시책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최종 선정된 사업자는 김천농협, 구미 산동농협, 영덕울진축협이며 직매장 설치와 함께 농가레스토랑, 교육체험장, 카페 등 부대시설을 지역별 특성에 맞게 조성해 소비자들이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경북도립 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 경북도립 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 경북도립 경산노인전문요양병원이 치매안심병원운영을 적극 추진한 공로로 ‘제13회 치매극복의 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5G 기반 디지털 안전․공유경제 산단 구축, 그린 뉴딜을 통한 청정산단 구축, 스마트제조혁신 리딩산단 구축, 청년과 함께하는 고부가가치화 행복산단 구축 등 4개 분야 28개 사업에 총 791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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