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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은 새마을운동 성공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UN이 정한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세계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전문가 교류, 연구, 교육연수, 자료공유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3일 청와대에서 개최된‘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 참석해 ‘경북형 뉴딜 3+1 종합계획’을 소개했다. 이날 회의는 대통령을 비롯한 청와대 비서․정책실장 및 관계 수석과 경제부총리 등 관계부처 장관,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물론, 17개 시도지사가 함께 참석해 한국판뉴딜의 추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경제부총리의‘지역과 함께하는 지역균형뉴딜 추진방안’발표에 이어, 시도 사례 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형 뉴딜 3+1 종합계획’은 정부 계획의 핵심 3축인 ①디지털 뉴딜, ②그린 뉴딜, ③안전망 강화에 지역 최대의 현안인 ❶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더한 개념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남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장, 허원관 울릉군 행정복지경제국장은 울릉도․독도관련 자료의 보존 및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을 통한 대국민 정보서비스 제공 활성화를 위해 세 기관이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에 소상한 연어는 지난해에 비해 10일 정도 일찍 포획되었으며, 평균중량 2.23㎏, 평균전장 69.33㎝의 어미연어로 약 3 ~ 4년 전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방류한 어린 연어가 성장해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것이다.
풍기인삼연구소와 ㈜코비바이오는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인삼을 활용해 가공제품 공동연구‧개발과 상용화를 목표로 중간가공품 및 최종 제품 개발에 필요한 가공 컨설팅, 공정단계별 유효성분 분석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첫 선을 보이는 출산장려 창작극은 당초 권역별로 순회하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공연으로 기획됐으나, 코로나19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백신공장이 지역에 자리 잡으면서 젊은이들에게 양질의 일자리가 생겼고, 경제에 버팀목이 되는 지역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코로나 사태는 백신산업을 성장시킬 절호의 기회인만큼 코로나백신 개발과 생산설비 구축 등 기업 활동지원을 위한 핫라인을 구축하는 등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연구용역 과업내용은 통합신공항의 성공적 이전을 위해 분야별 추진계획 수립, 공항신도시 및 항공클러스터, 물류단지 조성방안 설정, 통합신공항과 주변도시 간 접근성 향상 방안 마련, 공항신도시의 적정규모 및 효율적 사업추진 방안 마련, 항공산업 유치방안 및 지역산업과 연계 발전방안 마련 등 이며 철도 3개 노선, 고속도로 3개 노선 등을 신설․확장하는 연계 광역교통망이 구체적으로 연구․검토된다.
선정 사업별 주요내용은 곤충산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식용곤충 산업화지원 시설 건립, 곤충원료 소재화 장비 구축을 추진하며, 곤충유통사업 지원사업은 6개 협력기관이 참여해 곤충원료 소재화, 브랜드․곤충식품 개발, 기업형 유통체계 구축, 농가 조직화, 표준먹이원 개발, 온․오프라인 판매망 조성 등의 세부사업을 실시한다.
복지시설나눔숲 조성사업은 포항시를 비롯한 9개 시․군이 선정돼 1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며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은 울진군 망양정 무장애나눔길 사업이 선정되어 3억원의 국비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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