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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완화 내용은 ‘소득 25% 이상 감소’ 조건이 ‘소득 감소’로 변경되었으며, 통장거래 내역 등으로 소득감소 신고서 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일용근로자, 영세자영업자 등 객관적으로 소득을 증명할 수 없는 경우 소득감소 본인신고서로도 인정되는 등 제출 서류가 간소화 되었다.
이번 결정․공시대상은 금년 상반기 중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의 사유로 현황이 변동된 토지로 도내 총 4만4879필지이며, 이동사유별 현황을 살펴보면 분할 3만3035필지, 합병․지목변경․신규등록 8566필지, 기타 3278필지로 나타났다.
각계의 해양전문가들로 해양신산업 포커스 그룹을 구성해 매년 신산업 발굴을 위해 추진하는 세미나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관련 전문가, 기업대표,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정부의 해양신산업 R&D 추진방향과 경북 동해안 특성에 적합한 미래 해양신산업 혁신전략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도내 장애인 거주시설 72개소 120명이 영상교육에 참여했으며, ‘장애인 권익증진을 위한 권익옹호기관과 시설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양만재 장애인권익옹호기관장의 강의 후 기관 간 인권침해 예방방안에 관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30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점검한다. 이후 경북 안동의 한국생명과학고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과학기술 개발을 통한 새 성장동력 확보를 주제로 강연한다.
경북도는 내년부터 4년간 53억원을 투입해 ‘경상북도 해녀프로젝트’를 시범사업으로 추진한다. 경북의 해녀 수는 2018년 기준, 1585명으로 제주도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내륙 시․도 중에서는 가장 많은 수를 자랑한다.포항 1,129, 경주 191, 영덕 189, 울진 66, 울릉 10 <출처, 국가통계포털(나잠어업) >
건축문화상에는 공공건물의 엄격함을 지양하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외부 공간배치가 잘 계획된 ‘고래의 꿈’을 주제로 건축한 영덕군 보건소가 영예의 대상을, 경주시 현곡면에 위치한 상업시설 ‘보스케’가 최우수상, 그 외 우수상 4점을 선정해 도지사표창 등을 시상하고 3일간 전시된다.
‘코로나 열 감지모니터링요원’의 주된 역할은 행정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열 감지 카메라 모니터링, 체온측정 및 기록, 마스크 착용계도, 사회적 거리두기 및 안내문 배부 등 생활방역 홍보활동을 전담하게 된다.
부 ‘농어업‧농어촌 분야 뉴딜과제’, 2부 ‘국가먹거리종합전략’으로 나눠 참가자들이 3시간에 걸친 열띤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으며 설문결과 공유, 소그룹 토론, 영상 대회의, 온라인 투표 등이 일사분란하게 이뤄지며 밀도 있고 심도 깊은 논의가 펼쳐졌다.
토론회에는 이동필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과 신원섭 충북대학교 교수, 백규흠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부회장 등 전문가 및 현장종사자 30여명이 참석해 효과적인 산림자원 활용을 위한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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