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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관한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교육관은 건물의 노후로 사용하지 못했던 본관 2층(면적 199.2㎡)을 경북도와 김천시에서 도비와 시비를 각 6천만원씩 지원해 교육장으로 리모델링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경상북도는 ‘여행 그 자체 경북’이라는 주제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미션 투어 이벤트인 ‘경북관광 100선 챌린지 투어’, 코로나시대 비대면 여행에 어울리는 ‘경북 차박여행지’, 경북의 UNESCO 여행지 등을 홍보한다.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는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사업들을 지역 특성과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시․군별 주요 사업과도 연계해 청년 일자리와 활동 인프라, 문화․복지까지 아우르는 청년특화지구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청년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기 위한 경북형 청년정책의 핵심 모델로 추진되고 있다.
20여개의 농․특산물 부스에서는 경북의 대표 농산물인 마늘, 고추, 과일과 전남의 미역, 김부각, 젓갈 등 영호남의 농산물과 가공식품 70여 품목을 영호남문화대축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결재한 소비자에게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판매한다.
재경대구경북 700만 향우인을 위한 회지인 ‘대구경북 소식’에 ‘2020 대구·경북 문화관광 특집호’를 발간해 가을․겨울에 방문하면 좋을 경북 여행지를 소개하고 대구경북 향우인들의 고향 방문과 함께 인접 경북지역의 문화․관광 여행지를 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수록했다.
경북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내년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서 국비 363억원을 확보해 3년 연속 전국 최다 국비 확보 성과를 거뒀다.도는 내년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49개(신규 23, 계속 26)사업이 선정돼 전체예산 2327억원 중 363억원(15.6%)을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 294억원(14.3%), 올해 338억원(14.4%)에 이어 민선7기 시작 이래 3년 연속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한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지에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1492억원(국비 358, 지방비 239, 부처연계등 895)을 투자해 쇠퇴하는 구도심에 새로운 도시공간을 창출하고 쾌적한 마을분위기를 조성해 주민들의 정주여건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근로자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남현진 노조위원장은 노사 간 소통강화를 통해 1997년 이후 노사간 무분규 교섭 타결을 이루어 내는 등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사용자 부문의 대상을 수상한 김대곤 관리이사는 노사 간 원만한 교섭으로 노사분규를 사전 예방하고, 작업장 환경개선을 통해 무재해 사업장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
이번에 위촉된 공공건축가는 건축․도시․조경분야 교수와 건축사 등 전문가들로 대구․경북지역 21명, 타 지역 25명이 선정됐으며 총괄건축가를 중심으로 공공건축가들이 기획 및 자문활동을 통해 공공건축 사업의 디자인 품질향상과 도시공간의 공공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임 전우헌 회장은 “전국 최대면적의 경북지역 대표 모금회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지만, 그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우수한 지회의 명성을 이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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