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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금까지의 사회적경제 판로확대 사업실적을 토대로 전국적인 판로를 열기 위해 공단이 운영중인 전국의 자동차검사소로 경북형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가능한 산업유형별로 광물 신소재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산업 간 가치사슬을 구축하기 위한 혁신기술지원 거점 마련의 필요성이 제시됐다.
상영작 ‘그린북’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의 인권존중과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간간이 발생하는 인종차별에 대한 인식개선을 이야기하고, ‘4등’은 스포츠계 만연한 폭력문제와 결과를 중시하는 현실에 대해, 결과를 위해서는 폭력이 정당화 될 수 있는지 사회에 문제제기를 하며 스포츠인권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코로나19 이후 대구․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낙동강권 대구․경북 관광개발의 방향과 필요성에 대해 집중 논의하며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 대학의 마틸라 교수의 특별 강의와 세계관광기구의 아시아태평양국 황해국 국장, 아시아퍼시픽 에어비앤비 오길 디렉터의 온라인 비대면 강의가 진행된다.
경북도가 2006년부터 올해까지 명단을 공개한 체납자는 총 2741명이며, 올해 신규로 공개하는 체납자는 지방세 436명에 176억원이고,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은 34명에 11억원이다.
경북도와 ㈜초록마을은 업무협약을 통해 △친환경‧유기농산물의 수급안정 및 적정가격 구매 협력, △고품질 친환경‧유기농산물의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초록마을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활용한 친환경‧유기농산물 홍보‧판매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17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왕산관(대강당)에서 일제의 국권침탈에 항거하다 순국하신 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을 거행했다.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지난 10월 5일부터 울진군 왕피천에 연어 포획장을 설치해 운영한 결과 11월 13일까지 총 3122마리의 연어가 회귀했다고 밝혔다. 이는 포획한 연어 1421마리와 하천에서 자연산란 후 폐사한 연어 1701마리를 포함한 수치이다.
2020년 제2차 경상북도 인구정책 대토론회는 인구 패러다임 변화에 맞서 추진한 인구대응사업에 대한 정책 선호도와 효과성을 파악하고 도민 맞춤형 시책으로 개선하고자 도민 40명이 참가한 민‧관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
경북도는 울릉공항 착공식을 11월 27일 개최한다. 울릉공항은 50인승 이하 소형항공기가 취항하는 공항으로 2025년 개항을 목표로 총사업비 6633억원이 투입되어 1.2Km급 활주로와 여객터미널 등이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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