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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전국의 사회적경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2018년 대구에서 처음 개최된 후, 지난해에는 대전에서 열렸으며, 올해 광주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확산으로 내년으로 연기됐다. 제4회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2022년 7월초,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19일 포항 포은도서관에서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전담공무원, 경찰관, 아동보호전문기관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갖고 아동학대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촉구했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20일부터 29일까지 경북 상주에 위치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우리 고유의 멋과 관상적 가치가 뛰어난 ‘낙동강 토속 관상어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전소 건설에 따라 공사기간 중 약 1천명 이상의 고용창출이 예상되며, 완공 후 발전소 운영에 60여명 이상의 신규 정규직 일자리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발전소 설치지역 반경 5㎞내 지역에 기본지원금 6억원과 특별지원금 107억원이 지원되며, 지방세 세수 증대도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VR・AR 디바이스는 스마트폰 및 안경의 부품・소재 산업과 연관성이 높아 경북과 대구가 융합 얼라이언스를 먼저 구축하고, 향후 얼라이언스 간 전국단위 협력 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며 얼라이언스 협업을 통해 향후 VR․AR 디바이스 사업 발굴, VR․AR 디바이스 활용․확산 지원, VR․AR 디바이스 기업지원 등의 지원을 통해 VR․AR 디바이스 기반 융합 산업 활성화 및 관련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착공되는 공장은 건축면적이 1만9800㎡ 규모로 차세대 이차전지 양극재를 연간 3만1000톤 생산하게 되며 앞으로 2025년까지 2배 이상의 금액을 투자해 연간 생산능력을 2.5배 확대할 계획이며, 41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마장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하루 평균 입장객이 5천명에서 최대 9천명, 연간 35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며, 경마장과 함께 다양한 문화․레저시설 조성으로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부터 2023년까지 121억원을 투입해 스마트물류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스마트물류 센터를 구축할 계획으로 김천시의 입지적 장점과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인프라를 활용한 풀필먼트 물류센터를 구축해 물류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검출지 반경 10km내 가금에 대한 이동제한은 해제되지만, 차단 방역강화를 위해 매일 검출지역 주변도로와 진출입로에 대한 소독은 유지된다.
정부에 운영허가 및 건설재개를 건의하기로 했으며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는 20일 한수원 부사장과 울진군수, 울진 범군민대책 위원회 간 면담 결과에 따라 제9차 국가전력수급계획 반영 건의 등을 포함한 대응방향을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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